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천리안
    평점 10/10

    2019.12.16, 14:42 신고하기
    삭제
  • 윗넘들이 막가파
    평점 8/10

    양극단의 형태로도 이룰 수 없는 인간의 사랑타령~~~~~~~~

    2019.09.13, 18:40 신고하기
    삭제
  • 남한
    평점 10/10

    로만 폴란스키 최고의 작품

    2018.06.18, 21:39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10/10

    2016.11.07, 09:08 신고하기
    삭제
  • PAR
    평점 7/10

    감독 승!!!

    2016.07.02, 10:02 신고하기
    삭제
  • Xanadu
    평점 9/10

    마치 스와핑이라도 하고 나온 부부처럼 갑판에서 어색한 재회를 하는 나이젤 휘요나 부부의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14.12.05, 13:49 신고하기
    삭제
  • sayou
    평점 9/10

    강추. 전체 액자극 형식 속에..전개되어가며 낯선 화자의 인생이 더이상 남의 얘기만이 아닌 현실의 감정과 중첩되어 섞이는 중의성 등등, 많은 얘깃거리와 통찰로 감상자를 끌어들임.표현하기 힘든 내밀한 부분에도 불구,무엇보다 거장의 내공이 장면장면 어떤 조잡함이나 허투른 구석도 허락치 않음

    2014.03.28, 14:39 신고하기
    삭제
  • southernstar
    평점 8/10

    사랑이었으나 사랑은 아니었네

    2012.03.29, 00:07 신고하기
    삭제
  • 탐쿠르즈
    평점 9/10

    예비군 훈련 끝나고 예비군복 차림으로 춘천 육림극장 2관에서 혼자 관람. 끝나고 멋적게 나온 영화

    2011.10.01, 06:23 신고하기
    삭제
  • BLUESBREAKER
    평점 10/10

    최전성기였던 감독의 섬세한 연출, 피터 코요테를 제외하면 (그도 그다지 지명도가 없었으나) 당시로서 거의 무명에 가까운 배우들의 몸을 던지는 열연, 거기다 반젤리스의 감동적인 음악까지.. 이 영화가 아직까지 로만스키의 최고작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2011.03.15, 14:57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