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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업둥이 김박사
    평점 10/10

    감동했음

    2020.09.12, 20: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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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평점 8/10

    일류법대 나왔는데 생각이 바르면 정의구현 성공율이 매우 높아짐을 증명하는 영화..^&^

    2020.08.23, 15: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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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개념
    평점 9/10

    지금도 범죄 사실을 왜곡하고
    엄한 사람을 범죄인으로 만든다.

    말로만 인권평등을 외친다
    돈없고 빽없으면 죄인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준다.

    2020.07.01, 1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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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족사랑해
    평점 9/10

    흑인 인종차별과 사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영화라서 보기도 했고..
    실화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봤습니다.
    저는 재심 기각이라는 말이 제일 듣기 싫었네요.. 정의를 행하는 이들에 대한 협박으로 일이 잘못될 때 너무 화났어요...사형수에서 무죄를 받기까지 교도소에서 보낸 시간은 누가 책임질 수 있을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2020.04.22, 1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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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목
    평점 9/10

    1986년 앨라배마의 한 흑인이 미성년자 살인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게 되고 이를 인권 변호사가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법정드라마 영화다. 실제 사건을 영화화 것으로 브라이언 스티븐슨의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이란 회고록릏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미국의 주류사회와 비주류 사회의 극명한 대비는 인종차별이란 사회적인 문제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사건이 발생했던 시대에만 하더라도 흑인 인권에 대한 법집행의 형평성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던 시기였다. 많은 법정영화들이 있었다. 그렇기에 진부한 스토리에서 오는 권태감은 어쩔 수 없다. 미국 영화 비평가사이에서도 주류와 비주류가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이영화를 평하는 것을 보면 미국사회가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정의와 진실을 보는 시각은 생각보다 어두운 면이 많다고 느껴진다. 영화에 너무 많은 클리셰가 피로감을 주기는 하지만 인권의 문

    2020.04.18, 07: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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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돗대
    평점 10/10

    오바마 재임시절에 오바마가 딸 운전 연습시키다가 백인짭새에게 잡혀서 차에 머리 처박히고 손도 뒤로 결박한 동영상을 보고는 웃겼지만 씁쓸한 기분이 들었었다. 미국남부는 동양인 이웃에게는 하이 하고 인사도 안해주는 조오옷 같운 곳이다. 한인교포들도 얼마나 억울하게 차별 당하며 사는지 이 영화룰 보니 조금이라도 이해가 간다. 대법원에서 마지막 판결에 내가 눈물을 펑펑 흘리게 하였고. 변호사의 정의를 호소하는 변호에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2020.04.10, 18: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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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eke
    평점 8/10

    2020.04.10, 07: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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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크
    평점 9/10

    잔잔 하지만 인권과 평등 옳고 그름에 대한 양심과 정의 사회 실현을 위한 헌신이 잘 내포 되 있내요

    2020.04.09, 15: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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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쉑나라소망천국
    평점 9/10

    정말 몰입하고 재밌게 봤네요. 밑에 0점준 빙어신은 뭐냐?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한심한 재판관이 많네요.

    2020.04.09, 0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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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도1호회원
    평점 10/10

    2020.04.06, 15: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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