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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0/10

    노잼.

    2019.09.08, 1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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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isss
    평점 1/10

    서프라이즈 보는줄 크크크

    2019.06.04, 02: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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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3/10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성매매를 위해 여성을 납치한 범죄조직과 그들의 뒤를 봐주던
    시장 딸이 납치된 상황에서 그녀의 탈출을 그려냈는데, 영화 초반과 말미에 성노예와 마약
    운반을 위해 납치되는 여성들의 실태를 고발한 자막은 충격적이었지만, 영화는 너무
    루즈하고 어설펐다.

    2019.05.21, 19: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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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마르
    평점 1/10

    2019.05.17, 23: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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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평점 1/10

    개쓰래기도 이런 쓰래기가 없다...
    이게 영화냐?!

    2019.04.25, 2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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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사용자
    평점 10/10

    올해 최고의 스릴러 영화!

    2019.04.20, 16: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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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1/10

    화면 구성의 대부분이 원샷이고 나머지도 투샷. 대사를 치는 한명 내지 두명의 배우 얼굴만 영화 내내 나온다는 말이다. 전개상에 화면 전환이나 분위기 전환시에 풍경이나 전경은 고사하고 전신풀샷이나 니샷조차 보기 힘들다. 이렇게 답답한 클로즈업 화면의 구성만 가득하다보니 내용보다도 답답함에 먼저 지치게 된다. 배우들의 연기나 감독의 연출도 비급인데 촬영이랑 편집마저 삼류라 그 답답함은 배가 된다. 미장센을 논할 때, 이런 구성이 되어선 안된다고 예시로 들기 좋은 작품이라 하겠다. 끝까지 참고 보느라 고생한 나를 위해 박수를 쳐야 겠다.

    2019.04.17, 23: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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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불한당
    평점 4/10

    앗싸 일빠. 등장인물들이 죽고 죽이는 구성이 그나마 차별화된 장점. 그러나 그냥저냥한 오락 영화.

    2019.04.11, 0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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