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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티끌
    평점 10/10

    그에게서 예수의 향기가 난다

    2019.04.06, 0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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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9/10

    70 년 대 초기 까지도 청계천 평화 시장 근처(명박이 공사한 청계천 정화 작업 전)에서 볼 수 있었던 극빈층 아이들의 모습을 오늘 작품에서 보고..."참 우리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차라리 그 아이들과 어른들이 훨 인간적이지만 요즘 넘쳐서,버릇없이 키워 괴물로 성장하지 않을까 염려되는 우리네 아이들이 생각나다. 무엇보다 박누가 목사님에게서 받은 깊은 감동...몇 조 수 십 조 이상 유산 상속이 확실해져도 약물을 흡입(복용)해야 할만큼 공허한 재벌 자손들! 음모와 간계로 권력과 쩐을 탈취해도 결코 가슴 충만하게 행복을 못 누릴 잉간들에게 박누가 목사님의 마지막 순간 까지 보여주신 가슴 가득한 행복과 성취감은 아름답고 거룩했다.

    2019.04.05, 23: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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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m004
    평점 10/10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우신분께 추천합니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입니다
    많이 울었네요 ...

    2019.04.05, 11: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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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림의미학
    평점 10/10

    많은 사랑 나누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곳에서는 아품없이 행복하시길...

    2019.04.04, 16: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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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테듸우스
    평점 10/10

    꼭~ 보세요!

    2019.04.04, 14: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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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쿠니
    평점 10/10

    선한 뜻과 희생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게 됩니다. ‘울지마 톤즈’의 신부님처럼 박누가선교사님의 숭고한 삶도 널리 알려져 귀감이되었으면 좋겠네요.

    2019.04.04, 12: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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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이
    평점 10/10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왜 제목이 아픈만큼 사랑한다인지 선교사님의 마지막설교에서 알려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영화로만들어주셔서요

    2019.04.04, 1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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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미경
    평점 10/10

    2019.04.04, 0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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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사랑
    평점 10/10

    영화로 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4.03, 2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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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피는 선인장
    평점 10/10

    정말 필리핀의 한국인 슈바이처라 할만큼 낮은 자를 위한 그 마음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2019.04.03, 16: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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