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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예고편 외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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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싸구려기타리스트
    평점 6/10

    독립영화를 좋아해서 그리고 미쓰백 지은이 생각도 나고 오후 3시에 상영관에 갔는데 아무도 없이 나혼자 영화 보고 나왔음 주예림 배우는 표정연기는
    어른 뺨칠정도로 기가 막히네요 지은이도 반가웠구 잘보고 왔습니다 근데 왜 독립영화들은 안볼까요 많이들 봤으면 좋겟는데

    2019.08.28, 13: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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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ppy
    평점 8/10

    한국판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보는 기분..아이들의 자연스런 연기가 좋았습니다.

    2019.08.28, 00: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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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5/10

    어쨌든 아이들이 살아있는것처럼 어른들도 그렇게 그렸으면

    2019.08.27, 2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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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7/10

    봉합할 수 없는 세계도 레시피처럼 뚝딱뚝딱 원하는 대로 되었으면 좋겠지만

    2019.08.27, 14: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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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같은바다
    평점 7/10



    전정한 아이 같은 모습은 중딩 아들.

    2019.08.27, 01: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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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
    평점 10/10

    윤가은 감독님은 한국영화의 미래입니다. 영화 보시고 인터뷰도 꼭 읽어보세요. 정말 좋아요. 이런 좋은 영화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더 흥행했으면 좋겠어요!

    2019.08.26, 21: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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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우
    평점 10/10

    올해 최고의 영화는 이거다. 영화 우리집. 맨날 싸우기만 하는 엄마와 아빠 사이의 중재자 역할에 실패하기만 하던 하나는 유미와 유진을 만나면서 비로소 대안가족을 형성한다. 도움이라고는 1도 안되는 남자들(아빠와 오빠)과 자신을 둘러싼 문제를 스스로 개척해나가며 유미와 유진까지 돌보는 하나. 또 상대표정이 어두울 때를 귀신같이 포착해 “무슨 일 있어?"라고 묻는 세심한 여자아이들. 어른들의 세상은 여전히 냉정하기만 하지만 하나는 목적지인 해변이 나타날 때까지 그저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2019.08.26, 18: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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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s
    평점 10/10

    아이들을 온전한 주체로 본 영화.

    2019.08.26, 05: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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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새
    평점 10/10

    이러저러 애써 보지만 나약하고 무력하기만 했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영화.

    2019.08.25, 18: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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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야
    평점 10/10

    뭉클하다

    2019.08.25, 18: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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