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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song
    평점 0/10

    무엇을 보존해야할 것인가 !

    2020.02.28, 19: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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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8/10

    깊게 들여다볼수록 여러측면에서 더욱더 어두워지고 진지해지는 히치콕의 서스펜스였습니다.그리고 이영화는 약간 허술한편이 없지않으나 그래도 이영화가 전하는 사회비판이 올바르게 잘 전달된 좋은영화였습니다. 히치콕은 영화의 신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네요

    2019.10.22, 2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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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너만 알고 있으라고 하면서 얘기하는 비밀이 몇 일 지나면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된다. 그리고 분란이 일어난다. 누가 그런 헛소리 하고 다니냐고 하면 들은 사람은 있는데 얘기한 사람은 나서질 않는다. 성도 중에 한 사람이 답답해서 목사한테 속마음 털어놓으면 목사는 사모한테 얘기하고 사모는 친한 집사한테 얘기하고 그 집사는 또 가깝게 지내는 권사한테 얘기하고 권사는 집에 와서 자기 남편한테 얘기하다보면 나중엔 교인 전체가 다 알게 된다. 그럼 그 성도는 목사 욕하면서 교회 떠난다. 그런게 의외로 많다. 한국에 교회가 편의점 숫자만큼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면 지나친 비약인가. 교회와 목사가 많을 이유가 없는데도 말이다.

    2019.06.09, 19: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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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5/10

    공 들이지 않은 결말

    2017.02.21, 08: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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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몽고메리클리프트의 연기

    2016.11.10,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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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왕
    평점 9/10

    나는 고백한다는 제목의 흥미로운 전제

    2013.10.13, 1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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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평점 9/10

    죄인을 용서해야만 하는 신부의 딜레마, 약자인 동시에 비열한 악인인 독일계 이민자. 작은 거짓말이 궁지로 몰아놓는 하마르티아. 이 놀라운 세팅들의 향연. 마지막에 악당 오토와 로건신부의 대화는 압권!

    2012.11.30, 2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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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월의바람
    평점 9/10

    스콜세지보다 먼저, 죄와 윤리의 틈새에서 고민하다.

    2012.06.17, 00: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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