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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트윙클
    평점 0/10

    나 행복하자고 다른사람 감정을 갖고 노냐?
    비노쉬 연기는 좋았지만 영화는 참
    ......

    다른 영화 대사처럼 "어마어마한 ㅆㄴ이네"

    2019.12.08, 04: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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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
    평점 8/10

    2019.11.24, 1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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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코
    평점 8/10

    2019.11.08, 2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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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ifer
    평점 8/10

    줄리엣비노쉬의 연기도 좋았고 반전도 놀라웠고
    전체적인 구성도 좋았고 재미도 있었다

    2019.10.12, 17: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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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오칠2
    평점 9/10

    2019.10.10, 18: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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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6/10

    반전에 너무 방점을 둔 나머지 스토리 전개가 자연스럽지 못했다.

    2019.10.06, 22: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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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민의꿈
    평점 8/10

    역시 줄리엣 비노쉬!!라고 할 수 밖에는... 2017년작 <렛 더 선샤인 인>에서의 연기와 참 많이 겹쳐보이네요. 다만... 종반부 두세번의 반전이 오히려 극의 밸런스를 흐트러뜨리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그리고 시사회에 오시는 분들은 영화에 대한 기본 정보는 찾아보시고 왔으면 좋겠네요. 어디에서 심각해야 할지 어디에서 웃어야 할 지 정도는 좀 구분해주시길....ㅠㅠ

    2019.10.05, 2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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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9/10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여러 결의 사랑이 중첩되어 펼쳐진다.
    줄리엣 비노쉬의 연기가 빛난다 !

    2019.10.05, 13: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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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8/10

    "엉? 줄리엣 비노쉬! 안경 참 멋지네...나도 저런거 쓰면 어울릴까?..." 외모에 넋이 팔리다니...이런 경우는 평생 처음인 듯!...흐미~저런 짓 하느라고 지하철이고 계단도 못 올라가고들 전화기에 정신줄 놓고들 있나벼!...초반에 배우들이 뭘 그리 열심히 하는지 자막을 읽고 귀를 나발처럼 벌여봐도 이해불가."사무엘! 제발 스마트폰으로 바꿔라..카톡에서 너만 빠지잖아! "조르다 붙여준 별명이 "엽기녀"! ㅋ 내 시대착오적 삶이 오늘 작품 감상중 제대로 그 정체를 드러내다가 후반에 가서야 갈피를 잡다...인생은 미완성. 모순과 허점 투성이 삶들이 이리 촘촘하게 연결되다니. 20 년 이상 두 아들 낳고 사랑해온 남편이 애띤 친정 질녀(한 집에 데리고 살았던 듯)와 가출, 배신당한 아픔....그 후유증으로 정신과 상담 까지 받게 되고...ㅋ 디지털 시대에서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온 듯 갈피를 못 잡던 전반부의 몽롱함에서 완전 탈출ㅋ

    2019.10.03, 2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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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ialang
    평점 9/10

    꼭 추천합니다
    퐁네프 이후
    나를 다시 살게 해준 비노시 땡큐

    2019.10.03,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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