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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나나나난ㅁ
    평점 10/10

    따뜻하고 기분좋은 영화였습니다.

    2019.04.08, 22: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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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음 김영자
    평점 10/10

    잔잔한 감동입니다
    모두들 한글을 깨우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될수 있어 훈훈했습니다
    감독의
    따뜻한 마음 느낄수 있는
    영화였어요

    2019.04.02, 1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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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인생
    평점 10/10

    2019.03.27, 21: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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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캉
    평점 10/10

    노년이 되어 시들어버렸다기 보다,
    여전히 소녀같은 시간여행자가 맞나봅니다.
    세상의 모든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고맙고 미안합니다.

    2019.03.27,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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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츠야
    평점 10/10

    2019.03.27, 1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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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방
    평점 10/10

    시인할매 보다

    칠곡 가시나들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

    영화 음악이 귀에 착착 감기는 맛이 있었습니다

    할머니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상영관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명절날 특집방송으로 텔레비젼에서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

    2019.03.18, 14: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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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망초
    평점 8/10

    친구들과 같이 칠곡지역에 사는 주민으로서 반신반의하면서 봤던영화이네요..
    그뒷날은 영화촬영지인곳으로 친구들과 같이 한바퀴 돌아보고 왓엇답니다...
    할머니들처럼 모여서 강둑에 앉아서 쑥도 캐보고 뜻깊은 영화엿던거 같아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면사무소 직원말로는 박금분 할머니는 약간의 치매끼가 있다고 하여서 조금은 걱정되지만 잘 이겨내실거라 믿어요..

    2019.03.18, 09: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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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
    평점 10/10

    2019.03.16, 00: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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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대인
    평점 1/10

    동내가 좀. 적폐가 생각나네요. 의식수준도 좀. 패스

    2019.03.14, 19: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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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별
    평점 10/10

    영화의 장면이 넘어갈때마다 여기서 끝나길. 여기서 끝나길. 혹여나 그 다음장면이 슬프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지만 그건 내 선걱정이었다. 네 계절이 지나도록 함께라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칠곡 가시나들이 나이듦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사그라뜨렸다. 우리 어머니도, 나도, 함께 오지게 재밌게 나이들수 있겠다는 응원을 받았다

    2019.03.12, 22: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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