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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어떤 특정 제품이나 상품을 한정판매 한다면 나도 모르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왠지 오늘 놓치면 나중에 비싸게 사야할 것 같다. 오늘이 마지막 기회라는 판매원의 목소리가 한편으로 충동구매를 자극한다. 그 내막을 보면 연말 빅세일은 제고가 남은 품목들을 헐 값에 팔거나 직원 연말 보너스를 주기 위한 상술일 뿐이다.

    2017.02.02, 11: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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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9/10

    지금 봐도 가슴이 먹먹해진다. 쟁쟁한 배우들 틈에서 오히려 알 파치노가 작아 보이긴 처음!! 대단한 배우들이 살린 언어영화...

    2015.12.03, 2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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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평점 8/10

    이야기 속 현실이 지금의 세태와 너무나 흡사해 중간에 끌 뻔 했다. 계약을 성사하기 위해 갖은 거짓말을을 일삼는 중개업자들의 모습은 16년후 미국 부동산 쇼크의 시작을 그리는 듯 하다. <아파트먼트>의 주인공 잭 레먼이 여기서도 사실상 주인공인데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만 같아 마음이 짠하다.

    2014.07.29, 19: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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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unen
    평점 9/10

    부동산이 뭔지...

    2014.07.25, 2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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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갈매기
    평점 8/10

    당시 굉장히 극찬을 받았던 영화여서 찾아보고 지루해 미치는 줄 알았는데..(대사가 워낙 많고, 대부분의 장면이 배우들 얼굴 클로즈업) 성인이 된 후 종종 생각나 찾아보고 싶은데..찾기가 쉽지 않다. 그냥 툭 치면 금세 울어버릴 것 같던 나이 든 세일즈 맨의 표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2014.03.22, 02: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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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ddydude
    평점 10/10

    미친 캐스팅이죠.... 아주 잠깐 출연했는데도 엄청난 인상을 남기고 간 알렉 볼드윈..

    2013.08.28, 19: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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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계약서에 싸인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초. 그 짧은 시간을 만들어 내려고 간, 쓸개 다 내놓고 뭐 빠지게 뛰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건 쉽지 않다. 자동차나 시계 때문이 아니다. 자존심 따위는 버린지 오래다. 어떤 결투였는지도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 승리했는가, 패배했는가 - 다. 씁쓸한 남자들이다.

    2013.08.05, 02: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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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8/10

    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연기'의 향연!

    2013.06.23, 2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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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tutu3457
    평점 10/10

    확실히 명작 영화다. 전설적인 명배우들이 명성에 걸맞는 열연을 펼친다. 밑에 낚였다는 글 있는데, 한편으론 이해가 간다. 좁은 장소에서 오직 대사만으로 영화를 이끌어가는데, 그 느낌이 자막으로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게다가 제대로 번역된 자막이 없다... 영어자막이라도 읽으며 보길 추천한다.

    2013.06.17, 17: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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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평점 10/10

    직장인이라면 공감하며 볼 대목이 많다. 직업이 세일즈맨이라 모두 빅마우스인데..그 연기가 아주 굿 ! 배테랑 연기자들의 숨겨둔 보물같은 영화..보고난후 직장인의 비애를 다시 느끼며...영화 재밌다~~

    2011.12.12, 02: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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