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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7/10

    이영화의 주연배우는 고양이인듯
    고양이가 연기를 넘 잘함....
    혹독한 훈련과 조교 때문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유코는 방부제를 퍼먹나?...

    2019.05.16, 12: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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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보통의 삶
    평점 7/10

    조금의 눈물과 감정들
    남주 마지막 연기는 조금 아쉬움..감정이 안 묻어남과 겉모습만 이쁘게 보이려는것 같음
    그냥 일본 특유의 배경 영상은 좋음..
    근데 태클 걸고 싶으나 영화는 영화일뿐

    2019.05.15, 14: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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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은고기가아닙니다
    평점 9/10

    고양이 굶어 죽으라고 고양이 밥 못 주게 하는 아파트 단지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현명하게 설득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2019.05.15, 14: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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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네임
    평점 10/10

    펑펑 울다 나온 영화.
    울집 4살짜리 냥이와 14살짜리 할아버지 강아지가 떠오르는 영화

    2019.05.14, 23: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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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투맘
    평점 10/10

    영화보면서 간만에 너무 울었네요.
    눈이 퉁퉁 그렇지 않아도 작은 눈이
    손톱만 했졌어요.
    그래두 여운이 넘 남네요.
    간만에 좋다~~~

    2019.05.14, 13: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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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리반달
    평점 8/10

    리뷰들을 보아하니 하나같이 냥덕후 같으니라고.... 나도 울 똥냥이보단 오래 살아야 할텐데...

    2019.05.13, 16: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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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신
    평점 7/10

    고양이가 단순 주인공의 애완동물이 아니였다라는것을 후반부에서 느끼네요 다만 주인공포함 감정연기가 다들 약하네요 특히 타케우치 요코씨는 경력에 비해서요

    2019.05.12, 15: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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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빛바램
    평점 10/10

    남주가 엑소의 카이 닮았고 남주의 첫사랑은 이민정 닮았다 톰이라는 고양이 너무 귀엽고 이쁘고 연기도 잘한다 그동안 봤던 일본영화중 짱 좋았다 갑자기 고양이 키우고 싶어졌다 마지막엔 눈물도 나왔다 어벤져스는 세시간동안 잤는데 이 영화는 두눈부릅뜨고 봤다

    2019.05.12, 01: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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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코버스
    평점 8/10

    소소하지만, 은근 재미있는 영화~!
    고양이 나나 연기 짱~!^^
    때려부수는 오락영화 보다는 나은듯..

    2019.05.11, 14: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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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regret
    평점 8/10

    집사는 내 운명. 나나, 하치, 모모 다들 귀요미 ㅋㅋ
    다만 고양이의 명품연기에 비해 사람들 연기력이 너무 오그라든다.

    2019.05.11, 09: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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