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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4/10

    지역사회에서 보이스카웃 지도자로 존경받고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가족적인 모습을 보인 아버지가 13명의 여성을 죽인 변태적인 연쇄살인범이라니...
    그에게 엄마를 잃은 딸이 주인공과 함께 아버지에 대한 단죄를 하는 설정까지
    좋았는데 결과적으로 살인자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게 하는 마무리에 공감이
    안된다.

    2018.12.23, 18: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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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읍
    평점 5/10

    2018.12.12, 09: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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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K
    평점 8/10

    어려운 감정을 소개했네요

    2018.12.11, 23: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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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phyte
    평점 6/10

    2018.12.09, 1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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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털프가이
    평점 8/10

    간만에 괜찮은 스릴러 영와였슴돠..

    2018.12.04, 08: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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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얏나무
    평점 6/10

    병적인 연쇄살인마의 완전 치료는 그의 아들만이 고칠 수 있었다.
    누구도 모르게 잔잔하게 죽임으로~

    2018.11.27, 04: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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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6/10

    자극적이지 않지만 적당한 긴장감 유지와 전개가 돋보인다. 다만 너무 무난함에 밋밋하고 지루하다고 느낄 여지가 있다. 눈에 보이는 연출적인 측면보다 심리적이고 내면적인 의미를 잘 강조한 작품.

    2018.11.26, 1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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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알랴줌
    평점 7/10

    웰메이드 스릴러. 굿

    2018.11.26, 03: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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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온
    평점 9/10

    굿~ 재밌어요

    2018.11.25, 18: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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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nderer
    평점 8/10

    소년(아들)의 시각과 아웃사이더 소녀의 전개로 살인자에 대한 접근과 처리를 잘 묘사하였습니다. 극적인 장면이나 자극적인 컷도 없이 약간의 긴장과 시종일관 우울한 배경이 잘 어우러집니다.
    영화의 결말은 보수주의적이며 기독교 색체가 강한 미국 켄터키 지역의 일면과 연쇄살인마에 대한 사회적 정리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2018.11.25, 15: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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