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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xorudaka
    평점 4/10

    이야기가 개연성도 없고 허술하기 짝이 없다.
    무섭고도 슬프고 여운이 많이 남았던
    '마마'급을 기대했다가 엄청 실망!!

    2019.09.15, 21: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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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
    평점 5/10

    이 영화의 복지사 싱글맘이 쓰레기인 이유:
    (1) 근무평가 낮아질까봐 후임에게 맡겨진 업무 억지로 빼앗음.
    (2) 그 업무에서 성급한 조치로 아이들 2명 사망.
    (3) 죽은 애들 엄마한테 진심으로 미안해 하지도 않음. 아휴~ 어쩌나 정도.
    (4) 본인 애들이 위험에 처하자 그제서야 뻔뻔하게 구치소에 있는 애 엄마 찾아가서 힌트 얻으려고 함.
    (5) 신부님이 평생 함께 한 소중한 십자가를 호신용으로 주려했을때 피식 웃으면서 자긴 무교라며 거절함. 거절에도 예의가 있는 법.
    (6) 바쁜 주술사 능력자가 내키지 않는데도 딸 얼굴 봐서 와줬으면 예를 다해서 성심성의껏 대해도 모자랄 판에 사기꾼 대하듯이 사사건건 무시함.
    (7) 자식쉑들도 엄마 보고 자라서 그 종자 어디 안감. 싸가지없고 무개념.
    (8) 요로나 악령이 엄마 집어던질때 속이 시원.

    결론: 이 가족은 싸그리 당해도 쌈.

    ps: 요로나 vs. 발락 대결 보고싶다.

    2019.08.22, 17: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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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jy0728
    평점 1/10

    암덩어리 엄마땜에 공포영화보면서 귀신을 응원하긴 첨이네 지를 도와주러온 사람한테 사기친다니 참내

    2019.08.08, 2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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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릿광대
    평점 4/10

    컨저링 유니버스는 다 똑같으면서 제대로 공포스러운 영화가 하나도 없다.

    2019.07.29, 20: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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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again
    평점 3/10

    이제 슬슬 제임스완의 약발이 바닥나는게 보이는구나....매번 같으니...

    2019.07.28, 02: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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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테크
    평점 2/10

    진짜 최악이다

    2019.07.26, 16: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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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맨
    평점 6/10

    그리 무섭진 않네... 봐줄만은 하다. 이거보단 컨저링이 낫다. 애나벨보단 이게 낫고...
    "디센트3" 나 나왔으면 좋겠다....

    2019.07.19, 01: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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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마페르
    평점 2/10

    그냥 낡고 낡은 쓰레기영화.

    2019.07.17, 17: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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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닉
    평점 0/10

    개 ~거존내재미 잦같다

    2019.07.16, 22: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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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퓨굿맨
    평점 7/10

    제임스 완 영화는 나에겐 너무 무섭다. ㅡㅜ;;
    근데 요로나가 이쁘다더니 너무 안예쁘네...

    2019.07.15, 12: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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