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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김학만
    평점 10/10

    힐링과 감동

    2018.12.25, 08: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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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sse
    평점 10/10

    자연, 삶과 죽음은 사상과 국가도 뛰어 넘는 것.
    요새같은 세상에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영화임.

    2018.12.22, 2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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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뉴스꾼
    평점 0/10

    연금 월 320받고 사는 금수저 슬로라이프.. 대만침략한 일제 해군에 복무했던 할배.. 대만가서 알고지냈던 대만사람 무덤에 가 일제군가 부르는 할배...사람들 감동 느꼈다던데 어디서 감동을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음

    2018.12.22, 10: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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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민95
    평점 9/10

    뽑혀서 온 영화라 그런지, 동양 이웃정서가 비슷해서 그런지, 재밌다.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에서 보듯이 남자가 결국 먼저 가시고... 한국은 곡을 하는데,, 일본은 그냥,,,, 삭이는 게 더욱 마음이 찡하다...

    2018.12.21, 17: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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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hee Hong
    평점 10/10

    감동적

    2018.12.21, 08: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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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음
    평점 1/10

    식민지였던 대만에서 일제 대만군가를 부르는 주인공 일본 할아버지들을 보니 어처구니가 없다.

    2018.12.20, 00: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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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암
    평점 1/10

    졸립고 재미없다

    2018.12.19, 16: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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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nderfulj
    평점 10/10

    삶과 죽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 영화였습니다. 잔잔하게, 물 흐르듯이 두런두런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가신 두 분의 모습이 참 좋고 닮아가고 싶은 노년의 모습이었어요. 남편의 죽음 앞에서 절제된 모습으로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구요.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나머지 삶을 잘 살아갈까?'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깊은 여운을 주는 영화였네요.

    2018.12.18, 22: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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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평점 10/10

    2018.12.17, 10: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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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 eun sook
    평점 9/10

    2018.12.16, 2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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