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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90+87=177 자연을 공유하고 느끼게 하는 건축을 추구하며 느림의 미학을 실천한
    노부부의 삶, 촬영 중 사망한 남편의 모습이 그래서 더 숭고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건축은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자연을 담는 풍경이 있어야 한다는 건축 철학이 잘
    녹아든 인생다큐

    2019.06.25, 15: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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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hsfldb
    평점 7/10

    예쁜 부부시네요. 훨씬 어린 저이지만 가장 어울리는 단어 같아서 감히 적어 봅니다.

    2019.05.19, 21: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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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SBREAKER
    평점 6/10

    어디서나 인생은 똑같구나

    2019.05.13, 14: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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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호
    평점 8/10

    2019.05.06, 15: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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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토스
    평점 7/10

    리틀 포레스트 만년기 버젼

    2019.05.05, 23: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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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lbit
    평점 8/10

    자연은 위대하고 경이롭다
    자본에 찌든 삶을 떠나 인간 본연으로 돌아가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간다는게 결코 쉽지는 않다
    자연인이 아니고서야

    여기 노부부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담담히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은 마음 누구나가 꿈꾸지 않을까 하는데

    한편으로 제국주의의 피해자인 시각에서 봤을 때 군가를 부르는 장면은 썩 유쾌하지는 않았지만 할아버지의 자연과 인간을 대하는 태도에 깊이 공감하며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월든」이나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생각나는 다큐이다
    우리나라 다큐 <말하는 건축가>도 추천합니다

    2019.05.02, 17: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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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10/10

    누군가와 함께
    남은 인생을
    아름답게 살고 싶을 때
    보여주고 싶은 나누고 싶은
    영화
    인생
    그것의 열매...

    2019.04.23, 0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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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wonman
    평점 9/10

    생각대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 영화. 그래서 감히 따라하고 싶은 마음을 가져봅니다. 두분의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9.04.21, 15: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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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달빛
    평점 7/10

    부지런히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무르익는 노부부의 삶이 인상 깊었다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아직도 행동보단 생각만 많은 나에게 조금씩, 차근차근, 천천히 움직여보길..
    언젠간 열매를 맺을수 있겠지!


    2019.04.07, 03: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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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평점 8/10

    이런사랑을 해야한다.
    행복하고 함께 가기위해 사랑을 해야하는데
    힘들게 하고 다른 사람 만나고 싫다는짓 하고 그러는 사람이라면 그건 행복이 아니니 사랑하지않는것이 좋다. 짐승같은 사람과 사랑해보면 빨리 배운다.

    2019.03.27, 01: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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