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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K-게이머
    평점 5/10

    이야기는 나쁘지는 않은데 CG티가 나고 일본 배경이 등장 하는게 마음에 안 드네요

    2019.11.06, 21: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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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파트너
    평점 1/10

    2019.08.16, 05: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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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y0031
    평점 1/10

    스토리, 연출, 연기, 개연성, 하나도 없는 그저 중국인들이 짱인 그런 영화/ 킬링타임용으로 충분하다

    2019.07.26, 09: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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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dydtjq37
    평점 0/10

    nghf

    2019.04.27, 13: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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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1/10

    5분보다가 이걸 보고있는 내가 한심스러워서 끔

    2019.03.15, 2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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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니기모할
    평점 3/10

    이수근때문에 영화 집중이 안됨..ㅋ

    2019.01.28, 01: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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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w
    평점 2/10

    정이건의 분위기와
    영화음악, 노래에 2점 준다.

    2019.01.27, 01: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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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4/10

    중국, 대만, 헝가리, 일본, 루마니아를 로케하는 어마무시한 스케일의 블록버스터 액션물. 자본력을 앞세운 중국영화의 연출, 촬영 등 제작 능력은 세계수준. 하지만 내수용에 가까운 스토리와 비주얼만 앞세우다 퇴화된 연기력은 이번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았다. 초반의 대만, 부다페스트까지만해도 그럭저럭이던 이야기가 일본에선 갑자기 규슈지방 관광청 홍보영상이 되고, 후반엔 뜬금없이 몬테네그로까지 가서 총질을 한다. 누가봐도 협찬받은 차들과 장소와 배경 앞에서 홍보를 위한 서바이벌 쇼를 하는 듯한 인상이 짙다. 이렇게 내수용 영화로 세계각국의 관광홍보를 해주니 어딜가도 중국인들이 없을리가 없단 생각도 든다. 그 홍보 와중에도 일본홍보는 제대로 해주기 싫었는지, 증지위가 날린 방사능드립에선 한참을 웃었다.

    2019.01.10, 03: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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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쥐
    평점 0/10

    돈지랄도 이렇게 하는 구나

    2019.01.09, 15: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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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connor
    평점 1/10

    식상한 이야기를 메워야할 액션마저 부족하군

    2019.01.09, 08: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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