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성공연구소
    평점 1/10

    한두가지만으로도 벅찬데 여러가지 상황을 한꺼번에 겪고 있어서 정신병이 걸릴 수 밖에 없는 한 여자의 성장드라마입니다. 그런데 정신병이 아니라 신내림 받기 직전의 전초증상인가요. 여자라면 겪을수 있는 부당한 사건들을 수십개 깔아 놓고 여자라면 무조건 공감가게 만들어 아무나 걸려라 휘젓고 있는 데스티네이션.

    2020.04.08, 00:33 신고하기
    삭제
  • Zxc181112
    평점 4/10

    2020.04.06, 20:53 신고하기
    삭제
  • suni
    평점 10/10

    너무 공감이 가요~지금은 애들이 많이 컸고 저도 사회생활도 하지만 애들 어릴때 전업주부로서 키우면서 애들은 예쁜데 행복하지 않고 마음은 공허한..그때 생각이 나네요..애기 키우며 직장 생활 맘 놓고 할수 있는 그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모든 맘님들 힘내세요!

    2020.04.05, 23:18 신고하기
    삭제
  • 크롬하츠
    평점 10/10

    극사실주의 영화.
    리뷰 다는 놈들중에 이 영화가 여자의 처지만 대변한다는 식인데...
    언제 여자만 힘들다는 얘길한것도 아니고...... 그거 피해의식이야

    2020.04.03, 22:39 신고하기
    삭제
  • OD
    평점 9/10

    여자로서의 삶, 감정에 대해 조금이나마 느낀 듯?

    2020.04.03, 09:41 신고하기
    삭제
  • 소리향
    평점 10/10

    감동 받았습니다. 지영이의 따뜻한 마음과 결단력
    자식들을 평등하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과 그외 감정 이입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2020.04.03, 03:31 신고하기
    삭제
  • galsclub
    평점 5/10

    저희 어머니도 그렇게 살아 오셔서인지 무조건 아들!!그리고 편애.세상에 엄마하고 자기만 가족이라 생각하는 동생.
    제가 아이도 없고 영화가 너무 우울하게만 표현된거 같아서 공감은 되지 않지만 내 일같이 씁쓸하네요.

    2020.04.02, 20:18 신고하기
    삭제
  • 나무사이로
    평점 9/10

    묘하게 집중도가 높아지더군.
    결국....페미니즘만이 아니라 남녀 모두의, 인간사회의 이야기.
    여식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조명을 보면서 반대로,
    아들의 아비의 아비의 아비...를 되짚어보게도 되네.
    남자로서의 반성도, 다시금 여자라는 존재의 다면도 살펴보게 되는 계기.
    원작인 책을 읽어볼 생각도...
    미숙 역의 김미경배우가 세대를 넘나드는 연기는 단연 두각.

    2020.03.30, 20:25 신고하기
    삭제
  • 럭키보이
    평점 0/10

    남자들이 공감 못하는 이유 :
    1. 대한민국 남자는 정당한 보상 없는 병역의 의무를 진다.
    2.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힘든거 감수해야 한다. ( 문거운 짐은 보상없이 남자가)
    3. 영화에서 여자가 시집살이하듯 남자는 가장으로서 가족 생계를 떠맡게된다(직장보다 살림이 적성이라 할지라도)
    4. 남자라는 이유로 희생을 강요받는다 (남자도 사실 약자다)
    5. 여자 성희롱은 크게 의식하면서 남자대상 성희롱이나 성 상품화는 직장이나 학교, 어드 매스컴에서도 문제삼지 않는다.

    진짜로 차별받고 더 힘든 대상은 사실 남자다.

    2020.03.30, 11:40 신고하기
    삭제
  • petercat
    평점 10/10

    이보다 훨씬 더 한 것을 겪는 이들도, 덜 한 것을 겪는 이들도 많겠지만 영화는 대부분의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정유미의 연기는 독보적.

    2020.03.30, 09:39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