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게임닉
    평점 1/10

    뭐가뭔지 이해할수없내 도망다니는애가 슬기인가? 잘다니는학교 편하게잘다니고 공부열심히하고 부모도돈많은거같은데 그돈받어다 책산다고 거짖말하고 콘서트티켓에 반지하고 반애들이랑 까먹고다니다 같은동창친구가 투신자살을해 뭐하는건지 요즘여자애들진짜 정상인애들도 장해자같이보인다 고아원같은데서 왜저렇게 힘들게사냐고 ?병신같은영화다.

    2019.05.04, 03:22 신고하기
    삭제
  • 황셰프
    평점 7/10

    친구를 죽게만든 죄책감에 도망쳤지만 어쩌려고 계속 도망만 다닐까.. 안타깝다.

    2019.04.24, 12:24 신고하기
    삭제
  • 골드스타
    평점 10/10

    정체도 들켰으니 집으로 돌아가는 줄... 버스에서 Third Life로 살려는지...
    방울이라고 자기소개할 때 깜놀. 잘봤어요.

    2019.04.23, 21:40 신고하기
    삭제
  • 북두칠성
    평점 7/10

    부모의 무관심이 아이를 망쳐버릴 수도 있다.
    관종이 된 선희.
    그리고 슬기.
    마지막도 결국 관종 이방울.
    현 아이들이 충분히 격을 수 있는.
    오묘한 느낌의 영화.

    2019.04.19, 13:44 신고하기
    삭제
  • 딱좋아
    평점 8/10

    어느샌가 우리와 조금이라도 다르면 배척하는 사회가 되어버려, 성격탓에 스스로 섞이지 못하면 혼자이거나 선희처럼 거짓말을 반복하며 어울리고 싶어지게 되는것같다. 프로다운 면은 부족하지만, 현재 우리들의 상태를 정확히 짚어낸것같다.

    2019.04.18, 09:17 신고하기
    삭제
  • 효니지니
    평점 8/10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예사롭지 않게 보여지는 장면들....사랑을 갈구하는 방법이 달랐으면.....

    2019.04.17, 18:13 신고하기
    삭제
  • 휴먼빙
    평점 4/10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
    인터뷰에서 보여준 감독의 호기어린 자신감에 실소를 보낸다.

    2019.04.16, 16:58 신고하기
    삭제
  • 즐산
    평점 7/10

    정체를 바꾸며 부유하는 한 소녀의 딜레마를 조명하였다 ~

    2019.03.30, 16:08 신고하기
    삭제
  • 그해가을
    평점 10/10

    오랫토록 기억할게......

    2019.03.27, 08:10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1/10

    2019.03.02, 22:39 신고하기
    삭제
1 현재페이지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