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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인간의 이중적 자아.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건가?
    선희의 변화한 슬기에 박수를 보냈건만 ...
    선희가 슬기가 되는 과정이 너무 급작스러워 자연스럽지 않은 부분이 있었지만,
    아직 어린 선희의 나약함과 어리석음에 대한 잔잔한 물음으로 갈무리한
    결말은 의외로 좋았다. 실제 10대 여고생들의 연기가 리얼함을 잘 살렸고, 차분한 연출도
    나쁘지 않았다.

    2019.06.13, 14: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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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수죽이기
    평점 9/10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크다. 내 자신을 숨기고싶다. 그래서 차라리 다른사람으로 살아간다. 그래야 속이 편하기때문....지금 내 상황이랑 똑같네. 과거의 친분까지 끊어버리고 항상 다시시작하려고만 한다.

    2019.05.24, 06: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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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마르
    평점 1/10

    2019.05.17, 18: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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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평점 10/10

    2019.05.13, 00: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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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트라71
    평점 9/10

    영상의 구도가 참 마음에 드는 영화.
    직선이 아닌 사선의 시각이 숨가쁜 경쟁의 레인을 쉼표처럼 느꼈던 영화.
    나비의 날개짓에 삶의 무개를 지우지 마라.

    2019.05.07, 0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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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닉
    평점 1/10

    뭐가뭔지 이해할수없내 도망다니는애가 슬기인가? 잘다니는학교 편하게잘다니고 공부열심히하고 부모도돈많은거같은데 그돈받어다 책산다고 거짖말하고 콘서트티켓에 반지하고 반애들이랑 까먹고다니다 같은동창친구가 투신자살을해 뭐하는건지 요즘여자애들진짜 정상인애들도 장해자같이보인다 고아원같은데서 왜저렇게 힘들게사냐고 ?병신같은영화다.

    2019.05.04, 0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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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셰프
    평점 7/10

    친구를 죽게만든 죄책감에 도망쳤지만 어쩌려고 계속 도망만 다닐까.. 안타깝다.

    2019.04.24, 12: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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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스타
    평점 10/10

    정체도 들켰으니 집으로 돌아가는 줄... 버스에서 Third Life로 살려는지...
    방울이라고 자기소개할 때 깜놀. 잘봤어요.

    2019.04.23, 2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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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두칠성
    평점 7/10

    부모의 무관심이 아이를 망쳐버릴 수도 있다.
    관종이 된 선희.
    그리고 슬기.
    마지막도 결국 관종 이방울.
    현 아이들이 충분히 격을 수 있는.
    오묘한 느낌의 영화.

    2019.04.19, 1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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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좋아
    평점 8/10

    어느샌가 우리와 조금이라도 다르면 배척하는 사회가 되어버려, 성격탓에 스스로 섞이지 못하면 혼자이거나 선희처럼 거짓말을 반복하며 어울리고 싶어지게 되는것같다. 프로다운 면은 부족하지만, 현재 우리들의 상태를 정확히 짚어낸것같다.

    2019.04.18, 09: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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