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푸르뫼
    평점 6/10

    마무리만 좋았어도 관객이 더 들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급 마무리 또는 너~무 열린 결말로 인해 아쉽다.
    결국 본성은 변하지 않는걸까?

    2020.05.23, 15:49 신고하기
    삭제
  • 장문혁
    평점 7/10

    딱 독립영화 느낌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2020.05.23, 04:20 신고하기
    삭제
  • 비노
    평점 1/10

    지금 독립영화관에서 해줘서 봤는데 소설 "빅 픽쳐"를 각색한건가? 감독의 양심에 맡긴다.

    2020.05.23, 01:58 신고하기
    삭제
  • 라키시스
    평점 7/10

    선희에서 슬기는 납득할 수 없는 개연성 부족, 마무리는 나름 빛이난 죄와 벌에 관한 자기 속죄 여정

    2019.11.16, 23:43 신고하기
    삭제
  • SangMins
    평점 6/10

    친구사귀기 힘들어 보이네

    2019.09.07, 16:13 신고하기
    삭제
  • 비지스
    평점 10/10

    이 정도의 한국 영화, 만나기 쉽지않다.

    2019.07.28, 01:35 신고하기
    삭제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인간의 이중적 자아.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건가?
    선희의 변화한 슬기에 박수를 보냈건만 ...
    선희가 슬기가 되는 과정이 너무 급작스러워 자연스럽지 않은 부분이 있었지만,
    아직 어린 선희의 나약함과 어리석음에 대한 잔잔한 물음으로 갈무리한
    결말은 의외로 좋았다. 실제 10대 여고생들의 연기가 리얼함을 잘 살렸고, 차분한 연출도
    나쁘지 않았다.

    2019.06.13, 14:05 신고하기
    삭제
  • 야수죽이기
    평점 9/10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크다. 내 자신을 숨기고싶다. 그래서 차라리 다른사람으로 살아간다. 그래야 속이 편하기때문....지금 내 상황이랑 똑같네. 과거의 친분까지 끊어버리고 항상 다시시작하려고만 한다.

    2019.05.24, 06:01 신고하기
    삭제
  • 노마르
    평점 1/10

    2019.05.17, 18:00 신고하기
    삭제
  • 엑스트라71
    평점 9/10

    영상의 구도가 참 마음에 드는 영화.
    직선이 아닌 사선의 시각이 숨가쁜 경쟁의 레인을 쉼표처럼 느꼈던 영화.
    나비의 날개짓에 삶의 무개를 지우지 마라.

    2019.05.07, 02:20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