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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20.09.06, 17: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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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데나
    평점 10/10

    최고!!

    2020.08.25, 00: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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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평점 0/10

    이게 영화냐?

    2020.08.22, 07: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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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ofjoy
    평점 7/10

    ㅡㅡ

    2020.07.12, 0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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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에
    평점 8/10

    SF 형식을 빌렸지만 본질은

    트라우마를 가진 인간이

    그것을 직접 마주하고

    슬픔을 슬픔으로 극복해내는

    카타르시스의 성장 휴먼 드라마임...

    잔잔함 속에 적절히 스릴을 가미해서 지루함을 상쇄함...

    좋은 영화임...

    2020.07.02, 23: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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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기린
    평점 9/10

    브래드피트가 연기하는
    고독의 표현이 잘 살아나는 영화

    2020.06.29, 16: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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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gqry
    평점 7/10

    분위기 잡네

    2020.06.24, 07: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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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4/10

    디테일한 연출에는 공들이지만 큰그림은 못그리는 감독. 덕분에 영화는 비논리적 이벤트와 반복되는 감성적 이미지로 지루하다. 우주에서 물리적 표현도 틀린 부분이 많다. 하지만 영화 자체가 거대한 상징이라는 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목표의식과 책임감으로 무장한 채 자기안의 나약함을 계속해서 부정하며 남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남자의 일생을 아버지를 찾아가는 우주인의 여정으로 묘사했다. 영화는 그런 남성성을 원숭이와 가정을 버린 남자로 묘사해버렸지만 그건 감독의 극단적인 세계관일뿐. 목표의식과 책임감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약한 철학이 영화전반에 깔려있다. 마치 야근을 마치고 녹초가 되어 귀가한 남편에게 왜 아이랑 놀아주는 섬세한 남편이 못되냐고 바가지를 긁는 마누라의 철학쯤 된다. 정작 눈앞의 사람을 이해못하는건 감독 자신 아닐까.

    2020.06.13, 03: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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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시청자
    평점 6/10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에게서 극의 전개 방식을 차용, 여정이 진행됨에 따라 대상이 가진 어떤 특성이 점차 강화되도록 했다.

    공격성을 비롯한, 남성성의 부정적인 측면은 각 지점을 거치며 눈덮인 비탈길 위에서 굴러내리는 눈덩어리처럼 점차 그 부피를 더해가고, 이 모든 것이 뿜어져나오는 "진원지"에는 '로이'의 부친인 '클리포드'가 있다.

    결국, 로이는 클리포드로부터 물려받은 특성을 그와 함께 "저 먼 곳에(=ad astra)" 버려두고 (이 영화가 지향하는) "바람직한" 남자로 거듭나 지구로 귀환한다.

    「이전 세대로부터 알게 모르게 전해져 내면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남성성의 일부 혹은 전부를 스스로 꺼내어 처분한 뒤에 보금자리로 돌아가라」... 이 영화가 관객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2020.06.07, 17: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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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n
    평점 7/10

    보이지 않는 것들의 소중함

    2020.06.04, 20: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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