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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행복도우미
    평점 9/10

    지금의 일본 집권세력들은 정말 잔인한 인간들로 구성되있는듯한 영화 입니다

    2020.05.26, 00: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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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숫소
    평점 10/10

    교육부장관은 대한민국 모든 초중고 대학생들에게 시청하도록 하라

    2020.05.25, 23: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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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car Bobb
    평점 10/10

    일본 극우세력들의 극히 제한된 일부분만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게 살짝 아쉽지만 충분히 만족합니다.
    10점 만점에 100만점 드려요

    2020.04.27, 15: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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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일리톨
    평점 10/10

    일본 극우들이 인종주의를 가지는 이유도 자신들의 만행을 자신들조차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나치의 우생학처럼 어짜피 도태될 운명의 타국을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을 만들어 죄책감을 피하기 위함이다. 이런 전범들을 자국의 이익에 따라 부려먹는 미국도 반성해라. 감독은 그걸 더 원할 것같다. 진정한 화해를 위해서.

    2020.04.23, 10: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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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
    평점 10/10

    내용을 다 떠나서 다큐멘터리 영화로 볼때도 접근방식과 촬영등이 매우 뛰어난 수작입니다.

    내용까지 포함하면 대단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반대론자들의 망상에 대해 대단히 적나라하게 파헤쳤습니다. 일본인중에도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네요.

    '1억엔을 주었든, 10억엔을 주었든 성노예가 노예가 아닌것은 아니다'-- 이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음

    일본이 빨리 독일처럼 과거사를 반성하고 앞으로 그렇게 안하겠다, 미래를 위해 밝은 방향을 나아가자..이렇게 주장하는게 빠른길임에도 현재 일본은 가장 먼길(사실 그 길은 막다른길)을 돌아가려고 애쓰는지 참 측은지심하네요.

    2020.04.10, 13: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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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20.03.30, 19: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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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호호
    평점 0/10

    2020.03.21, 1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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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셜투마로
    평점 10/10

    2020.03.16, 21: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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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혁
    평점 10/10

    성별, 인종 그리고 국적을 떠나 지구의 한 인간으로서 부당하고 부정의하고 비인간적이며 비도덕적인 인간과 끝까지 싸워야됩니다.

    2020.03.10, 16: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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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노
    평점 8/10

    역사는 승자의 역사만 기록에 남는다. 그네들한테 불리한 기록들을 소거했다 해도, 역설적으로 남은 기록들이 다른 해석의 여지를 남겨둔다. '강제' 혹은 '노예'라는 단어의 문자적 의미에 함몰되면 안되는 이유다.
    한편, 피해자들의 기억은 파편화된 채 증언된다. 일관성이 없다고 신빙성을 무시하는 처사는 매몰찰 뿐만 아니라 폭력이다. 피해의 기억을 끄집어내는 것도, 혹여 약간의 말실수로 일본 극우주의자들에게 꼬투리를 잡힐까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다. 증언의 행간을 읽을 수 있어야 할것!
    법적 사죄의 의미, 가부장제와 성적순결, 강제와 자유의지, 보수와 노예제, 개인과 국가 등등의 본의를 잘 정리해두었다. 거대담론으로 확장되는데, 양서 하나 읽은 듯 싶었다.

    2020.03.09, 22: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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