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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아벨향덕
    평점 5/10

    아직도 다들 똑같이요 국가적이든 개인적이든 누구의 도움을 받는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2019.07.12, 15: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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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10/10

    우리 아이들 생각이...

    2019.06.24, 2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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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o
    평점 7/10

    국가적 자존심을 조금만 일직 버렸더라도 아까운 생명을 구했을텐데...

    2019.06.22, 21: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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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러시아 해군의 고충도 이해는 된다. 자신들의 핵잠수함 사고를 남의 나라
    도움으로 구해야 하는 결정이 쉽진 않겠지,, 어쨌든 그들의 생존을 위한
    사투와 전우애, 그 속에 나라의 체면때문에 구조에 실패한 러시아 정부의
    무능을 묵직하게 그려냈다. 잠수함에 남은 모두가 살아 남았더라면..
    영화적 디테일이나 연기가 그런 실제 상황을 묵직하게 잘 담아냈다.

    2019.06.02, 17: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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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mkf9
    평점 8/10

    속 터져 죽는 줄 체면이고 뭐고 빨리 사람 구합시다

    2019.05.22, 21: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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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ne investment
    평점 6/10

    영화 그 자체는 엑셀런트하다고 할 수 없고...굳도 약간 ... 생존확인때 약간 찡하고(세월호연상) 아이가 악수거부할 때 슬펐다

    2019.05.21, 23: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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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미나
    평점 9/10

    바다에서 해군의 삶은 생존의 위협에 적군도 하나가 되게하는 그들의 노고에 사뭇 감사가 나오고 감동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쟁을 준비하고 적대적 감정으로 국민을 희생시키는 상황이 너무 아타깝씁니다. 우리는 전문가도 아니지만 바보도 아니라는 레아세이두의 임산부로서의 대사는 남편을 잃을 수 있는 절박함의 절규라서 더욱 가슴아프게 합니다. 토마스 빈터베르크 감독의 영화는 항상 우리들의 삶의 아픈 진실을 잘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의미깊은 작품이었습니다.

    2019.05.13, 17: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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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윤
    평점 9/10

    2019.05.13, 17: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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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5
    평점 8/10

    와 진짜 세월호가 너무 생각나는 영화군요.
    나라가 정말 국민을 저버릴때
    그 국민의 절망감을 너무 절절히 보여준 영화.

    이 영화를 보고 러시아란 국가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면
    불과 몇년전에 우리나라는 세월호라는 더 한심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더더욱 세월호는 국가가 유족들을 간첩으로 몰아갔으니
    정말 그때는 국가가 국가가 아니었다는...

    지금
    정치의 지형과 한심한 지지율을 보면서
    묻고싶다.
    과연
    정말
    국가가 아닌 국가였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가?

    2019.05.11, 0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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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토스
    평점 7/10

    천안함과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해
    그리고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5.03, 16: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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