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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바닥에 그치지 않고 불신하는 지경인데, 요즘은 사건을 빨리 처리했다고 욕 먹는다. 검찰에서 떨어져 나와 잘 할까 우려된다. 조직의 특성상 비리와 부폐, 제 식구 감싸기를 딱 잘라 징계하기 어려울 텐데 말이다. 아내보다 더 가깝게 지낸다는 동료의 실수와 잘못을 어떻게 위에 보고하겠으며, 그렇게 동료를 보내고 어찌 일이 손에 잡히겠고, 동료 팔아서 승진했다고 하면 어찌 조직의 위계가 서겠나. 나 대신 몇일씩 집도 못들어가고, 잠도 못자고, 얼굴 깨지고, 갈비뼈나 팔 하나 부러지고, 칼 맞고 하는 동료를 배신할 경찰이 몇이나 있을까.

    2018.08.11, 08: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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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ru08
    평점 5/10

    2016.06.04, 08: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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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개오
    평점 1/10

    평점 조절

    2016.03.06, 08: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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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우필드
    평점 6/10

    심각한 영화라서 제대로 보진 못했으나, 양조위의 눈빛과 마지막 유덕화가 총을 돌리다가 머리에 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2010.10.07, 2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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