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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Jim
    평점 7/10

    태생적 천재 화가가 보는 빛과 색에 대한 영화적 시각

    2020.08.20, 2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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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pe
    평점 8/10

    영화 전체를 감싼 푸른 하늘빛이 아른거린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그의 숨막히는 외로움과 갈증의 댓가인건지도..
    캔버스의 바깥을 몰래 들여다보는 느낌의 영화

    2020.07.19, 17: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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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넬수석디자이너
    평점 10/10

    내면연기 그리고 내면을 나타내는 화면...너무 좋아서 ...너무 공감되서... 힘들었다...

    2020.03.29, 23: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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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로
    평점 9/10

    그냥 나를 보는 느낌
    속으로 울면서 봤다.

    2020.03.17, 12: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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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8/10

    고흐의 그림처럼 평면의 자연에 입체감과 생동력을 불어넣고자한
    카메라 워크에 진짜 고흐로 빙의한 듯한 알렘 데포의 연기가 그의
    인생 후반의 고통과 그 속에 피어난 영원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려냈다. 근데 126년만에 발견한 그 장부는 누가 찾았을까?ㅋ

    2020.03.13, 09: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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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나의 삶을 살자
    평점 6/10

    좋아하는 고흐의 영화를 몇편 봤지만 이영화는 영상미를 제외하고는 좀 별로다
    고흐는 아무래도 분열증을 앓았던듯 하다

    2020.02.15, 2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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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희
    평점 10/10

    2020.02.09, 15: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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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방
    평점 0/10

    카메라가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

    화면을 제대로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

    영화를 보면서

    눈이 아파서 ....

    시선을 화면 밖으로 계속 피하면서

    영화를 보는게 정말 불편했습니다 ....

    이 영화 비추천합니다 !

    2020.02.07, 1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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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iachang
    평점 8/10

    고흐의 심리 상태에 접근하려구 카메라 흔들구, 일부는 뿌연 화면도 넣었다만.... 고흐의 아름다운 그림과는 거리가 먼 고독에 접근한것은 신선했다. 고흐의 자살도 평소 행실에 비춰 그러지 않았을거라는 감독 나름의 진행도 돋보인다. 이 영화를 보고 다시 고흐의 작품을 보면 확실히 정신 이상자가 그린 그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그림을 좋아하는 지금 시대가 어쩌면 불행한건지.

    2020.02.03, 20: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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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키니쿠
    평점 10/10

    고흐 , 그는누구이며 무엇이 그토록 고독하고 암울하며 비참하게 만들었는가 , 동생 테오의 헌신과 친구 고갱이 떠남과 함께 고흐의 병은 심해지고 외로워진다.

    2020.01.16, 17: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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