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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텅빈충만
    평점 9/10

    평점이 하도 별로라 하길래 아무 기대없이 봤는데,
    배우들의 연기도 괜찮았고,
    내용도 괜찮았다.
    옥의 티라면 백혈병에 걸린 차승원의 딸이
    중학생이 되었는데, 가발티가 너무 났다는 것...

    차승원도 연기가 괜찮았고, 다른 배우들도 괜찮았다
    암울했던 2017년부터 현재까지의 한국영화 중에
    그나마 괜찮았던 영화가 아닐까,
    럭키의 감독이라던데, 럭키보다 훨씬 재밋고 감동적이다

    2019.11.20, 1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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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h
    평점 4/10

    2019.11.19, 1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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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王★
    평점 1/10

    30분보다 잠듬;;

    2019.11.17, 0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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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
    평점 6/10

    2019.11.16, 1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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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기
    평점 4/10

    럭키 감독이라 기대했는데.ㅠ.ㅠ
    아래 PliNy님 평 처럼.. 뒤로 갈수록 반감되는 감동에..
    소재는 좋았는데.. 흐름이 너무 엉망인듯..
    이계벽 감독께서는 감독만 하셨으면 하네요.. 각본은..ㅠ.ㅠ
    신파에 억지에.. 우연의 연속..
    너무 많이 집어 넣는것보다.. 심플하게 가셨으면..
    더불어 배우들 연기도 억지스럽게 만듬....
    연출가역량도..ㅠ.ㅠ

    2019.11.15, 13: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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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키 D 루피
    평점 7/10

    2019.11.13, 14: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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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coste909
    평점 5/10

    조한철 넘 웃겨... 나이 먹고 자식키우니 감동이 있다.
    내가 20대라면 이영화 봤을까?...

    2019.11.11, 17: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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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스카스가드
    평점 10/10

    홍보를 잘못했어 무슨 삼류 한국 코미디 영화로 홍보를 해놔서 이런감동적인 내용인지 잘모르자나 사람들이

    2019.11.08, 11: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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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호수
    평점 10/10

    이렇게 좋은 영화를 제가 모르고 그냥 지나쳤네요ㅜㅜ 지금에서야 우연히 봤어요. 우리나라 사람이면, 특히 대구사람이면 꼭 봤으면 좋겠어요. 그 장면, 그 역이 나오는 순간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절로 났어요. 저도 그날 그 근처에 있었거든요. 저는 피해자가 아니지만 아직도 그날의 냄새 그날의 사이렌 소리 그날의 연기 모두 생생해요. 피해자 분들 모두 힘내세요. 소방관 분들과 여러 구조대원분들께도 모두 감사합니다.

    2019.11.07, 11: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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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iNy
    평점 5/10

    뒤로 갈수록 감동이 반감되는 신기함..

    감동 포인트를 너무 여러 곳을 잡았고..

    다소 무리한 전개에 억지스러움까지..;;

    엄청 비호감 된 이승엽의 등장도

    좀 마이너스가 되지 않았을까.

    무튼 감동은 쥐어짜내는 게 아님..

    2019.11.05, 16: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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