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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PAR
    평점 8/10

    스토리와 반해,품격있는 세배우의 연기와 연출이 참 마음에 들었다..

    2019.10.21, 19: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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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
    평점 6/10

    부도덕 하면서도 앓는 사랑. 보는 나도 힘들다.

    2019.01.17, 13: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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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young
    평점 7/10

    자칫 과잉될 수 있는 감정을 섬세하게 잘 표현하며 잔잔하게 잘 그려냈다. 그 시대에는 앞서나가는 얘기였겠지만 지금 관점에선 그냥 흔하디 흔한 사랑 얘기.

    2019.01.03, 01: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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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1/10

    꽃은 뒤돌아보지 않는다.

    2018.09.02, 1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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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평점 6/10

    .

    2018.03.01, 18: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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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하
    평점 8/10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사람이 30년 가까이 같은 마음을 품는다는게 가능할까
    메이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기 위한 엘렌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2018.02.26, 13: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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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torshim
    평점 10/10

    주인공들 표현력 goodᆢ아련한

    2018.02.26, 13: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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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h
    평점 4/10

    2017.11.16, 19: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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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결혼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한 수단은 아닐까. 다른 한편으론 가문과 가문을 이어주는 매듭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서로 좋아서 결혼한 사람도 있겠지만, 어쩔 수 없이 결혼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 되었다. 한 번 뿐인 인생 후회하지 말자.

    2017.10.13, 21: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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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s
    평점 10/10

    시대나 제도를 말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으나,
    그냥 마음대로 안되는 가슴아픈 사랑 얘기로 감상했고,
    결국 감동을 먹음. 남자감독이라는데 이렇게 세밀할 수가 있나 싶다.
    (....가만있거라... 메이한테 고맙다 해야되나? 당했다 해야되나?)
    폭풍의 언덕을 정 반대로 쓰면 이렇게 되겠는데, 이또한 감동적.

    2017.08.25, 13: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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