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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이전
    평점 7/10

    말년의 드레이퍼스를
    이런 영화에서 만나다니
    눈덮인 설산의 장관은 정말 대단하다
    자연의 위대함앞에 사실 영화는
    초라하기 그지없다 허나
    후반부 설산의 폭포신은 압권이다
    늑대들의 연기와
    설산의 장관은 만점이다

    2020.04.17, 17: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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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2/10

    지나 카라노가 나름 분투했지만, 스토리 설정도 어설프고 개연성이나 긴장감도
    없고, 늑대는 왜 나오는지 그저 헛웃음만 나온다.

    2020.03.11, 09: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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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76088032
    평점 3/10

    늑대 연기에 박스를 보냅니다~

    2020.01.19, 17: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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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0/10

    2019.12.12, 17: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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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0/10

    20분 보고 포기

    2019.11.27, 0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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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witt
    평점 2/10

    뭐지~ 보고나서도 왜 만들었는지 이해불가~

    2019.11.26, 0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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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5/10

    초반 설정부터 어설프다. 액션은 그닥 나쁘지 않은데
    늑대가 왜 지켜주는지도 없고. 구출하고 다시 잡혀가거나 총 한자루로 싸우는 것도 이해는안간다.
    다만 설원의 배경이 너무 아름답고 지나의 노력이 가상하다.
    드뤼피스가 지금까지 쌓은 좋은 이미지를 왜 버렸을까 이해가 안가는 영화

    2019.11.25, 23: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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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2/10

    여성 액션 무비스타 중에 보증 수표인 지나카라노의 출연작이라 기대했건만, 연출과 연기가 심각한 수준. 지나 카라노는 액션은 되도 연기가 좋은 배우는 아닌데 그녀보다 연기를 못하는 연기자들이라니 무슨 말을 더 하겠는가. 모성애를 가진 연기는 더욱 그렇다. 지나카라노 눈빛만 봐도 딱 킬러나 헌터인데 아들을 위해 도망다니는 역할은 미스 캐스팅. 겨울 풍경과 늑대들 말고는 볼거리가 별로 없는 작품.
    (제발 다음 영화 검색 시스템 좀 고쳐주길... '늑대의 딸'로도 검색이 안되고 한글 '도터 오브 더 울프'로도 검색이 안되고 영문 'Daughter of the Wolf'나 한글'도터 오브 울프'로 검색을 해야 나오니 무슨 검색어 뽑기도 아니고 이거야 원...)

    2019.11.25, 16: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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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cuse you
    평점 2/10

    늑대가 불쌍하다

    2019.11.24, 19: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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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0/10

    배우들보다 늑대들이 연기를 잘함.

    2019.11.24, 09: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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