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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플레이어 예고편 외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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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2/10

    명작병에 걸린듯한 조급한 구성, 유선의 짜증연기와 송새벽의 어눌한 발음, 경찰수사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수준 낮은 시나리오를 다 참아내고 나면 카타르시스나 페이소스를 선물받는게 아니라 그래서 어쩌라고식의 결말을 보게 된다. 중첩되는 의심으로 시나리오를 끌고 와서 해소를 시키는게 아니라 그 결말마저도 작가의 의심병이 그대로 투영된 3류 시나리오. 어차피 수사기관은 다 틀리고 못믿어. 진실은 나만 알아. 작가의 페르소나가 유선의 언니쯤 되는거 같다. 한심한 영화.

    2020.06.25, 03: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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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괭이
    평점 6/10

    재밌는 스토린데 연출이 많이 아쉽네. 괜찮을뻔했는데
    막판이 좀... 아무리 한공간에 있었다고 그냥 범인으로 되나? 경찰 부실수사면 가능하겠지만. 피해자와 거리가 있었기에 옷에 피도 안 튀었을텐데. 설명도 없이 그냥 범인만들고 끝
    유선 목소리가 크고 또렷한데 계속 징징. 시끄러. 캐릭터가 짜증났어
    송새벽은 그렇게까지 할건 없잖아. 설득력부족

    2020.06.15, 12: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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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혁
    평점 0/10

    .

    2020.05.15, 2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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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한잔의여유
    평점 7/10

    결국 오해가 낳은 비극.. 근데 사건현장에서 남자 머리카락 하나만 나왔다는 설정은 좀 억지.. 하지만 나름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어서 나쁘진 않았음.

    2020.04.23, 0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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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5/10

    이미 영화 제목에서 송새벽, 유선 둘 중 하나가 진범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ㅋ 진범을 잡기 위한 사투를 나름 무겁게 그렸는데.
    제목에서 반전이 예상되었고 결말도 좀 억지스럽다. 또 반전을 위한 트릭같지만,
    시종일관 징징거리는 유선의 연기가 극 흐름을 오히려 방해하는 것 같다.

    2020.04.14, 17: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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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1974
    평점 5/10

    수건

    2020.04.04, 17: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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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모자
    평점 4/10

    수건에 DNA가 나올수있었는데ㅡ

    2020.04.02, 1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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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사람들
    평점 6/10

    유선 마음에 든다 묘한 매력.........송새벽의 발음이 많이 답답하네요...

    2020.03.30, 12: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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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HN
    평점 7/10

    주연이 유선만 아니었으면 수작. 시간 상황의 편집이 좋았다.

    2020.03.19, 23: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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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
    평점 5/10

    범인은 이 안에 있다!!!

    2020.03.07, 17: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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