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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0/10

    영상미는 과거를 잘 표현한것같아 잘만든것같은데
    내용이 어설픈경우가 많고 재미가없었다.
    무슨 빨래를 집앞에서 한참 멀리떨어진 옥수수밭 한가운데다 말리냐?
    총은 빼았거나, 타이어 구멍냈으면 됐을거아닌가?
    주인공인 주제에 명백하게 죄가 증명되지않은 용의자를
    부패경찰들이 죽이라고 시킨다고 죽이는게 말이 되는가?

    2019.12.11, 18: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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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alguy
    평점 10/10

    2019.06.06, 17: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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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y0031
    평점 7/10

    1921년 바르셀로나 무정부주의 세력과의 대치속에서 경찰이 이중첩자로 변신 내전을 막는 내용

    2019.05.17, 08: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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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7/10

    멋스러운 영화, 미서부의 크린트 이스트우드 같은 비밀경찰 등장.

    2019.04.30, 15: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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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네이션
    평점 8/10

    볼만함

    2019.03.06, 16: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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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장터
    평점 8/10

    지금은 사회주의 ? 민주주의 ?

    2019.03.02, 16: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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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천하는삶
    평점 7/10

    1920대 스페인 군부독재가 써 먹던 치사하고 악랄한 짓을 박정희.전두환이 그대로 답습했구나..

    2018.12.07, 2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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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얏나무
    평점 6/10

    이 영화를 보게 되면 지금도 불안한 스페인의 분리독립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데 도움 될는지도~

    2018.12.02, 08: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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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da2
    평점 7/10

    한국의 군사독재정권들이 써먹던 방식을 이미 스페인은 1920년대 써먹었고 그 뒤 50년을 넘게 해먹는다!

    2018.12.01, 2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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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주인공인 아니발의 대사가 인상적이네.."이상을 가진자도 믿지 마시오"
    아나키스트, 노동자 파업, 군부와 지방 귀족사이의 뒷거래등 혼란의 시기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이상을 쫏는 자와 그걸 이용하는 배후세력들의
    치졸함을 묵직하게 그려냈다. 단, 허술한 액션씬 보다 주인공인 아니발의 고뇌를
    좀 깊이 있게 다뤘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2018.11.20, 03: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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