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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푸르뫼
    평점 6/10

    감독의 의도는 국가권력이나 정치적인 의도로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것은 이해하지만
    배심원은 착할순 있지만 분간없이 길을 잃거나 넘어지고 심지어 바보처럼 너무 순진해서는 않되는데
    김형식이 너무 고구마같은 역할을 하는 바람에 보는내내 답답.
    또한 법은 사람을 처벌하지 않기 위해 있다는 판사의 말은 작금의 현실을 볼 때 너무 가슴에 와닿지 않네요.

    2020.07.30, 0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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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일락
    평점 9/10

    제발 이 영화처럼 법사위가 상식적이진 않더라도
    수구스럽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몰입감 좋넹

    2020.07.28, 02: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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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보수
    평점 0/10

    2020.07.28, 01: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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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단
    평점 10/10

    박형식 너무 연기 잘한당 보는 내내 몰입함

    2020.07.11, 12: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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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5/10

    법은 가장 상식적이어야 한다
    짭새의 수사가 상식적일까?
    검새의 수사가 상식적일까?
    판새의 판결은 상식적일까?
    영화는 현실과 너무 다르다
    도장까지 찍어놓고 판결을 재판장 혼자 바꾼다?
    아무리 영화라고 해도 형사합의부에서 판결문을 써놓고 선고하면서 유무죄를 바꾸다니 될말인가
    선고기일을 연기해야지

    피고가 범인이 아니란 합리적 의심을 철저히 무시히던 재판장이 마지막에 말을 바꿔 무죄로 선고해 놓고 정의의 사도라도 된 것마냥 우쭐해져있는 꼬라지를 보니 썩어빠진 사법부의 작태가 따올라 구역질이 나려하네
    경검판의 문제를 꼬집는 영화라는 점에서 5점 준다
    정의가 승리하기는 개뿔이 승리하냐?
    승리는 아직 감방도 안 갔더라

    2020.06.18, 21: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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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예감
    평점 9/10

    법은 국민의 상식이여야 한다.

    2020.06.12, 21: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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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치
    평점 4/10

    현실을 외면한 희망동화

    2020.05.16, 18: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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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FW
    평점 9/10

    안보신 분들... 적극추천합니다~

    2020.05.03, 22: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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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
    평점 7/10

    2020.04.13, 23: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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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투
    평점 9/10

    영화를 만들어서 검찰을 탄압한다라..
    이 얼마나 유치원생도 하지 못할 발상인가.ㅋㅋ
    탄압하고자 한다면 더 쉬운 방법이 없었을까?
    초정밀 사랑의 아이디어에 이마를 탁치고갑니다.

    영화 좋았다.
    정의를 위한 노력은 항상 존중받아 마땅하다.

    2020.04.11, 11: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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