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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페이야드
    평점 9/10

    2020.03.17, 14: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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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mont
    평점 9/10

    유태오 잘어울려

    2020.03.06, 16: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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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8/10

    가혹한 소련의 독재통치 시대의 우울함 속에서 마이크와 빅토르의 자유를 향한 몸부림
    장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 흑백과 칼라의 영상미와 흥겨운 락음악이 눈과 귀를 울린다.

    2019.06.25, 15: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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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onysus
    평점 10/10

    유태오배우 덕에 봤는데
    음악도 좋고 흑백화면에 뮤직비디오 같은 연출도 좋았음, passenger 음악 나오는 전차부분
    너무 풋풋하고 아련하고 다시봐도 좋음

    2019.06.12, 00: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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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6/10

    연극이든 영화든 언제나 까끌하게 느껴지는 그의 작품

    2019.04.25, 10: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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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que
    평점 10/10

    2019.03.23, 0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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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나
    평점 10/10

    싱그러운 청춘의 한페이지 ...
    전체주의 억압을 넘어,생동하는 젊음과 자유를 표출하는 음악이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영화 속 팝.빅토르 최.키노~의 멜로디 ..귓가에 ..맴돌고 있고,이 싱그러운 봄내음같은 영화는 기억 속에 소중히 간직하게 될 듯~
    빅토르 초이는 살아있다!

    2019.01.27, 21: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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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개의 눈
    평점 9/10

    2019.01.26, 15: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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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irew
    평점 7/10

    빅토르 최의 전기나 음악 영화는 아님. 당시 시절에도 열정과 정서를 분출하는 통로이기도 했던 록음악과 함께, 울고웃고 살고지는 사람들을 담았네요. 빅토르와 교류한 기록자의 시선에 너무 기울었다는 느낌. 그의 음악 만이라도 좀더 담아주기를 원했건만.. 그 점에서 넘 인색함

    2019.01.20, 1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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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민의꿈
    평점 8/10

    음악영화이자 청춘영화이자 시대를 그린 영화! 빅토르 최의 음악세계를 비추기보다는 그 숨막힐 듯한 폐쇄적인 시대를 헤쳐나온 젊은 청춘들의 음악적 열정, 사랑과 갈등을 감각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러시아 역시 경직되고 억압적인 정치/사회적 분위기가 여전히 지배적이라는게 갑갑하네요. 아직도 억류중인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의 석방을 다함께 요구합시다!!!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라도 해야 할까요...^^;; )

    그리고 영화의 사실상 주인공은 로만 빌릭이 연기한 마이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엔딩크레딧에도 마이크 / 나타샤 / 빅토르 최 순서로 나오더군요. 그래도.. 빅토르 최 전기영화가 아닌 건 알고 있었지만... 키노의 음악들(혈액형, 변화를 원해 등등)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은 건 좀 아쉽ㅠㅠ

    2019.01.17, 18: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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