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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4/10

    잡다한 음식을 먹으면 전부 합쳐져서 하나의 똥으로 나온다. 이 영화가 그 똥. 음악가를 배설물로 묘사했지만 이 영화 자체가 그런 배설물. 부랑자를 귀신같이 떠다니며 관찰만 하는 존재라고 했지만 주인공도 귀신같이 걸어다니며 관찰만 하는 존재다. 음모론의 끝은 결국 증명할 수 없는 신비주의.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섹스 이야기 뿐. 각종 변태적 상황이 등장. 주인공의 사고는 엄마를 벗어나지 못하며 결국 나중엔 늙은 이웃여자와 섹스로 근친성향까지 암시. 현실적 어려움에 쫓기던 무능한 인간이 음모론만 찾다가 결국 옆집 늙은 여자와 함께 살게 된다는 것도 퇴행적. 자기고백을 클라이막스에 넣은 것으로 보아 경험에 기반한 영화. 이창의 큰 틀 안에서 각종 고전과 문화아이콘을 조합하고 뒤틀었다. 연출이나 구도는 좋지만 주제도 결론도 가볍다. 사람들에게 개처럼 물어뜯으라고 만든 자기만족형 영화.

    2020.07.30, 09: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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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2/10

    팔로우 감독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의 만남
    빛조은 개살구
    대중을 외면하는 어처구니없는 실패작

    2020.07.13, 12: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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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eke
    평점 6/10

    2020.03.10, 04: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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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llerbee
    평점 10/10

    은유와 망상들로 가득한 편집증환자용
    큐브퍼즐같은 영화
    여러번 봐야 등장인물들의 기이한 행각들이 이해될정도로
    감독이 작정하고 대놓고 불친절하게 영화를 여러번 꼬아놨다

    같은 해 개봉한 '데드 돈 다이'와 더불어
    보통 사람들은 욕하고 소수의 마니아들은 끌어들일 영화인데

    이 둘은 서로 완전히 다른 영화들이지만
    공통점이라면 둘 다 평범한 헐리웃영화들을 조롱했고
    그 결과 평범한 관객들로부턴 외면받았다는점이겠다.

    2020.03.06, 02: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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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트
    평점 0/10

    조카든 영화!
    니미 감독개 킬러가 되고 싶은 영화!
    대체 세상이 뭐가 그리 어렵다고
    영화도 저 같이 만드냐?

    보면 머리에서 욕하는 소리가
    내귀에 들림.

    감독의 의도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개똥구녁에 평론가 얼굴 처 넣어 버린다.

    보지 마!

    2019.12.01, 17: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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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chyon
    평점 5/10

    히피들의 상징이었던 음모론을 심폐소생 시키려는 감독의 시대 착오적인 시대 정신
    재미만 보장된다면 발광하며 숭배했겠다만

    2019.10.15, 09: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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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1/10

    음모론과 우상화로 영화를 끝까지 끌고간다. 그러나 사라를 쫓는 것처럼 의미는 없다.
    미국의 현대 사상과 존재의 의미 등을 깐거 같은데 내용도 시덥지 않고
    결론도 못낸다. 정말 시간이 아까운 영화

    2019.09.30, 2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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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민95
    평점 6/10

    이것들아 한국에서 영화 좀 배워라.... 나중엔 빨리 끝나지 않아서 졸립더라...

    2019.09.23, 2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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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8/10

    허당스러운 캐릭터를 흥미있게 끌고간다 ~

    2019.09.22, 17: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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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7/10

    넋 빠진 공산품들의 우상화로 빼곡히 들어찬 대중문화의 수몰지 할리우드, 그래도 어쩌다 가끔 건질 게 있다고는 하는데. (웃다가 무서워졌어)

    2019.09.20, 17: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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