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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벤트
    평점 0/10

    조카든 영화!
    니미 감독개 킬러가 되고 싶은 영화!
    대체 세상이 뭐가 그리 어렵다고
    영화도 저 같이 만드냐?

    보면 머리에서 욕하는 소리가
    내귀에 들림.

    감독의 의도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개똥구녁에 평론가 얼굴 처 넣어 버린다.

    보지 마!

    2019.12.01, 17: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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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chyon
    평점 5/10

    히피들의 상징이었던 음모론을 심폐소생 시키려는 감독의 시대 착오적인 시대 정신
    재미만 보장된다면 발광하며 숭배했겠다만

    2019.10.15, 09: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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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1/10

    음모론과 우상화로 영화를 끝까지 끌고간다. 그러나 사라를 쫓는 것처럼 의미는 없다.
    미국의 현대 사상과 존재의 의미 등을 깐거 같은데 내용도 시덥지 않고
    결론도 못낸다. 정말 시간이 아까운 영화

    2019.09.30, 2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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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민95
    평점 6/10

    이것들아 한국에서 영화 좀 배워라.... 나중엔 빨리 끝나지 않아서 졸립더라...

    2019.09.23, 2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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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8/10

    허당스러운 캐릭터를 흥미있게 끌고간다 ~

    2019.09.22, 17: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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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7/10

    넋 빠진 공산품들의 우상화로 빼곡히 들어찬 대중문화의 수몰지 할리우드, 그래도 어쩌다 가끔 건질 게 있다고는 하는데. (웃다가 무서워졌어)

    2019.09.20, 17: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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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무열
    평점 1/10

    포스터에 제대로 낚임 ㅜㅜ

    2019.09.19, 16: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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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9/10

    패배주의에 젖은 밀레니얼 세대. 꿈의 공장 할리우드에 던지는 의문.

    2019.09.19, 15: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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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lo
    평점 8/10

    2019.09.08, 0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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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호
    평점 7/10

    2019.08.29, 21: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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