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김하은
    평점 10/10

    사랑해! 지금껏 너보다 흥미로운 영화가 없다

    2019.09.20, 20:15 신고하기
    삭제
  • Kengh
    평점 0/10

    2019.07.15, 02:09 신고하기
    삭제
  • 버닝샌더스
    평점 0/10

    ..

    2019.06.16, 06:03 신고하기
    삭제
  • yOung
    평점 10/10

    95년도작같지않아요
    24년전에 이런명작이 있었다니 ...
    놀랐어요

    2019.04.15, 02:01 신고하기
    삭제
  • 나비의겨울
    평점 2/10

    평점이 생각보다 너무 높아 상대적으로 낮게 점수를 줬다 영화는 나쁘진 않은데 여성이 성폭행의 피해자인 장면에 굳이 심한 노출을 보여주는 것은 눈쌀 찌푸려진다 90대식 영화의 당당함이란 주로 노출을 어디까지 할 수 있나에서 많이 가려지는 유행을 따른 것 같은데 그 아픔을 그려내는 슬픈 장면에 선정적노출은 아무리 좋은 메시지를 담은 한 장면이라 해도 그저 눈요기로 전락한 성폭행장면일 뿐이다 그 시대엔 뭐 큰 맹점이 아닐지 몰라도 2020년이 가까워져 오는 오늘 날의 시각으로는 그런 점도 비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2018.11.24, 01:50 신고하기
    삭제
  • 폰태비
    평점 10/10

    이렇게 좋은영화를 이제알다니 놀랍다.

    2018.09.24, 16:20 신고하기
    삭제
  • 선미
    평점 10/10

    2018.09.13, 14:31 신고하기
    삭제
  • 고려선
    평점 9/10

    1990년대의 중요한 작품이자, 한국영화 역사상 독특한 실험작! IMF 이전, 계층간에 공존과 소통이 가능했던 1995년을 배경으로, "거식증에 걸린 인텔리 VS 폭식증에 걸린 속물"의 갈등구조로, 두 여자를 그린다. 서로를 혐오하던 극단의 두 여자가 충돌, 화합하며 가부장제에 도전하는 결말을, 세련된 식인문화로 풀어냈다.

    2017.09.13, 04:11 신고하기
    삭제
  • 정현이
    평점 9/10

    솔직히 그전 한국영화 ㅡ진짜 안봤었다ㅡ그러나 이리수준높은영화가 ㅡ허나 안타깝게도 이영활 알아보는이가 없구나ㅠㅠ

    2017.09.05, 18:53 신고하기
    삭제
  • johnconnor
    평점 6/10

    헐리웃에서 리메이크할 정도로 그로테스크한 두 캐릭터를 담담하게 표현해낸 연기와 연출이 매끄럽군

    2015.06.14, 08:02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