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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돈돈돈
    평점 6/10

    소녀는 아버지를 따라 외딴 외계인의 달로 간다. 아버지는 떼돈을 벌어 보겠다고 미지의 숲에서 알 수 없는 보석을 한 뭉치 채취하기로 계약을 맺었던 것이다. 순조롭게 보석을 채취하는듯 했지만 낯선 자들에게 아버지를 잃으며 사건에 휘말린다. 소녀는 무사히 위험을 이겨내고 보석을 챙겨 외계인의 달을 떠날 수 있을까? 영화 처음에 나오는 1968년 발매된 Rita Chao & The Quests의 Crying In The Storm이라는 노래가 옛 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돈 안들이고도 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 걸 보여 줬다. 화승총형 충전식 총은 개척시대 개념을 도입했나 해서 웃었다. 총격 장면은 파워 레인저 같다. 노래 몇 곡 더나오는데, 하나는 일본어, 다른 노래 하나는 동남아어, 다른 하나는 유럽쪽 같고, 마지막은 동유럽 혹은 중동 같다. 특징적으로 저예산 영화에서 의외로 배경음악은 좋은 영화도 있다는 점을 이 영화에서도 느낄 수 있다.

    2019.04.05, 16: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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