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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마린보이
    평점 9/10

    훌륭한 영화입니다

    2019.08.31, 2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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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평점 5/10

    2019.08.31, 18: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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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향
    평점 9/10

    좋은 영화입니다
    유머가 있어 재밌게 봤습니다
    이나라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2019.08.31, 17: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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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K
    평점 0/10

    봐서는 안 되는 영화.
    전에는 신세경이 만들었는데 이번엔 스님이 만들었다네.
    또 정종이 팔만대장경을 일본에 주기로 약속했다고
    한국은 그 때부터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나라 였었나?

    2019.08.31, 17: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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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인28호
    평점 10/10

    좋은 영화 입니다

    2019.08.30, 23: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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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4/10

    한글을 스님 한분이 거의 혼자 만들었다는 내용에 놀랐다.

    2019.08.29, 11: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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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심
    평점 9/10

    아름답고 멋진 영화입니다.
    영화 보는 내내 여러 번 울컥하였습니다.
    새삼스런 얘기도 아니지만, 세종대왕이 백성을 지극히 사랑하는 애민 정신에 그러하였고, 불교의 위치가 땅에 떨어진 조선 시대사회상을 보며 그러하였고, 절제된 영상미와 불교 전통이 남긴 보물 같은 아름다움에 또 그러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앳된 학조 스님이 능엄경을 산스크리트어로 외우는 그 청아한 목소리와 음색, 반듯한 자세는 관중의 귀와 눈을 사로잡는 크나큰 매력이었습니다.
    소헌 왕후역을 연기한 전 미선! 배우로서의 마지막 불꽃을 저리도 단아하게, 단호하게, 아름답게 불태웠구나... 하며 마음 속으로 큰 박수를 보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미 대사역을 맡은 박 해일의 묵직한 존재감, 사실감, 연기력에 감탄하였습니다.
    배우 송 강호의 연기는 더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제작진, 출연진의 고된 노력, 세심한 작업에 고마움 표하고 싶습니다.

    2019.08.29, 10: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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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그래야한다
    평점 1/10

    왜 망했는지 10여분 보다보면 알게 됨. 십분도 아까운 영화.

    상상력의 부족을 불교 우스갯 소리로 채움. 이게 요즘 사람들에게 먹히냐고.

    2019.08.29, 05: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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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black
    평점 10/10

    ! x 108

    2019.08.29, 0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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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위에소
    평점 10/10

    용상에 앉은 세종대왕의 굽은 등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신하들 뒤에 남은 대왕의 고뇌와 외로운 마음이 가슴 아프게 다가오네요
    잘 만든 작품 이였읍니다 세상에 던져진 영화의 이야기들이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엮어 나갈지
    기대되고 궁금해 지네요 감독님과 배우님들 감사합니다

    2019.08.28, 1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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