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작은새
    평점 8/10

    역사 논란 어쩌구 하는데, 뭐 따지고 보면 그럴수도 있겠으나
    무엇보다 세종대왕의 투병간에도 신하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진행된 애민사상의 한 축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소소한 재미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봤네요

    2019.09.08, 19:56 신고하기
    삭제
  • shock
    평점 10/10

    세종대왕의 백성에대한 사랑이 깊어 우리가 쓰는 단어가 아름답고 또 과학적이고 또 욕되지않게 하기위해 하나부터 노력을해야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세종대왕만 노력한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노력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만점을 주고싶은 우리나라 문자...그걸그린영화에 만점을주고 싶습니다.

    2019.09.08, 15:26 신고하기
    삭제
  • Nick
    평점 8/10

    결론부터 말하면 굉장히 잘 만든 영화입니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중 기억될 만한 영화중 하나 입니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을 위해 한글창제를 하게된 의미와
    소헌왕후에 대한 사랑,
    한글창제 반대 유학자 세력과의 갈등을 이겨내는 과정입니다.
    스님들이 한글창제의 주체라는 가정은 영화적 상상력일 뿐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말하는 역사왜곡은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영화를 보면 스님들에 대한 역사왜곡이 크게 느껴지지 않은데 왜그리 다들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어쩌면 한글창제에 반대한 당시 권력자들이 유학자였듯이
    지금 이땅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서양의 종교와 이념,자본으로 기득권이 유지 되어서 그렇지 않은가 생각해 봅니다.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 모두들 명불허전, 당대 최고 명배우들이 주연이며 이땅의 풍경과 궁궐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잘 표현했습니다.

    2019.09.08, 12:01 신고하기
    삭제
  • 피오나공주
    평점 10/10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너무 저평가된듯...

    2019.09.08, 00:06 신고하기
    삭제
  • 포스트
    평점 8/10

    2019.09.07, 23:49 신고하기
    삭제
  • 박하
    평점 0/10

    ㅗㅗㅗㅗㅗ

    2019.09.07, 22:22 신고하기
    삭제
  • 다소곳
    평점 10/10

    세종대왕의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2019.09.07, 17:24 신고하기
    삭제
  • 어사모
    평점 10/10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입니다.
    백성을 위한 글자 창제마저
    숨어서 해야하는 세종의 고단함이
    지금 고군분투하는 문대통령과 같아
    짠합니다

    2019.09.07, 13:32 신고하기
    삭제
  • singer
    평점 7/10

    2019.09.07, 01:10 신고하기
    삭제
  • dinggulei
    평점 10/10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일리있음

    2019.09.07, 01:01 신고하기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