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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5/10

    초반 오염된 공기 접촉을 피해야만 살 수 있는 특이한 병에 걸린 딸의 이야기와
    먼지로 뒤덮힌 세상에서 딸을 살리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부부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지만,
    어설픈 상황 전개와 늘어지는 중반, 그리고 결국 엄마는 희생되고 딸은 먼지 세상에선
    멀쩡히 살아나는 결말에 좀 허망했다.

    2018.12.29, 07: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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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하
    평점 8/10

    재밌게 봤습니다.
    소재가 특이하고 좋네요

    2018.12.18, 0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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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yastory
    평점 2/10

    2018.12.16, 23: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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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5/10

    2018.12.16, 15: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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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원탈출
    평점 8/10

    볼 만합니다. 구속된 자와 자유로왔던 사람의 입장변화. 재난을 통한....아, 참 뭐라말하기 힘들지만.
    평이 너무 낮게 주시네요. 괜찮은 영화입니다.

    2018.12.15, 22: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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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5/10

    특이한 질병 때문에 에어포켓에서만 생활해야 하는 아이를 가진 주인공 부부. 어느날 지진과 함께 지상을 뒤엎은 정체불명의 미세먼지로 인해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소재와 스토리는 관객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흥미를 유발시키기 충분하다. 하지만- 위기 상황을 만들기 위한 억지 설정은 다소 황당하다. 사람도 수분내에 죽음에 이르는 미세먼지 속에서 살아남은 개 한마리. (개는 본래 낮은 곳에서 생활하기에 아래로 깔리는 미세먼지 같은 것에 훨씬 취약하다) 그리고 무기까지 든 두 성인이 개가 짖는다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간다.(딸의 목숨이 달린 미션 도중인데..?) 그리고 산소도 없는 곳에서 난 화재와 아무 이유없이 역류하는 불길은 다소 억지스럽다. 그마저 그냥 그러려니 보다보면 결국 결말은 재난물보단 공상과학 판타지물에 가깝지 않나 싶을 정도. 결론은 따지지 않고 보면 그냥 볼만하다.

    2018.12.15, 0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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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용의보살
    평점 3/10

    후속편 만들 생각으로 재난에 대한 설명없이 끝낸건가.. 과거엔 이런게 먹혔는지 모르겠지만 최근엔 빠른 전개를 원하는 관람객들이 많아서 이런 고구마 전개 좋아할 사람 없을건데...

    2018.12.14, 16: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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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평점 1/10

    무수히 많은 '왜?'만 남기고 끝나는 영화... 소재는 좋았는데, 아쉽다.
    잘 만들어냈다면, 이미 미세먼지라는 재해 속에 살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 현실공포 제대로 안겨줬을텐데...
    그러기에는 개연성이 부족했다. 개연성이 부족하니 공감도, 몰입도 안된다. 스토리텔링의 실패다.

    2018.12.11, 15: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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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97SL
    평점 3/10

    .

    2018.12.11, 0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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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vb
    평점 4/10

    살아남기 행운 짱이구만..내용없네...ㅎ

    2018.12.10, 19: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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