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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평점 0/10

    단 1점도 줘야 할 이유가 안보인요...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했나요

    2020.04.19, 0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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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네상스
    평점 1/10

    2020.04.19, 02: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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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같은자리
    평점 9/10

    이정도면 나름 재밌고 몰입도가 있는데
    평점 너무 낮군요
    개인적인 영화취향이 다르니....
    영화보고 나니 기분이 좋치는 않군요ㅠ

    2020.04.19, 0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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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평점 7/10

    2020.04.18, 23: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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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석
    평점 10/10

    이게 왜 평점이 낮은지 이해가 안되네 ㅡ.ㅡ;;;;;;;;; 진짜 보는내내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2020.04.18, 21: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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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ung Hee Lee
    평점 0/10

    시작부터 끝까지 시청자들 속 뒤집어 놓는 발암 영화.

    2020.04.18, 17: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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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새
    평점 9/10

    모르긴 몰라도 우리나라 섬들중에 이런 아이 혹은 장애인 분명히 있을거다.. 치안, 인권 사각지대 우리나라 수천개의 섬들에 경종을 울리는 영화... 이영애는 앞으로도 작품활동들 좀 더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단순히 재미로 볼수없었던 영화...

    2020.04.18, 14: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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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그미
    평점 5/10

    경찰, 강간뚱댕이가 젤 역활에 안맞음,,
    특히나 그 강간범뚱땡이 젤 안어울림, 영화 몰입도 다 깍아먹음..
    연기자 문제가 아니라 감독이 보는 눈이 없는듯
    그리고 잔인함 나타내려 사슴 잡는거... 요즘 동물 잡는장면 그렇게 안나와도 되는데...한심하네

    2020.04.18, 14: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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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7/10

    설정 자체가 너무 강하다. 간만에 돌아온 이영애가 이런 액션까지.
    그런 강한 설정이 오버스럽게 느껴져서 아쉽다.
    현실은 더 지옥같은 법이지만.
    전체적으로 좀 다듬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실종 아이들이나 노예에 대한 환기를 시킨 것은 좋은 시도였다.

    2020.04.18, 1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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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
    평점 8/10

    억지설정?
    공감능력 증발하는 소리하고 있네..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을 아니?
    그런 슬픔을 겪어 보지 못 한 사람으로서도
    하나도 억지스럽지 않고 더하면 더할 거라고 생각된다.
    말할 줄 아는 동물들은 이 영화를 보지 말길 권한다.

    2020.04.18, 04: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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