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7/10

    한마디로 범죄의도는 있었으나 직접적으로 살해한 건 아니니 범죄가 성립할 수 없다는 말이네.
    그 범죄의도가 여자애를 사고사당하게 한 원인은 될 수 있겠으나 그 원인 제공만으로 범죄를 증명할 수 없으니.
    게다가 저 교수의 교묘한 자기합리화가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의 추론을 더 힘들게 만든다.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영화보단 소설로 읽는 게 더 재밌을 것 같다.

    2019.11.02, 06:55 신고하기
    삭제
  • 파우스트의 영혼
    평점 10/10

    개검들의 수사 기법 ...인간 심리를 이용 기억을 왜곡되게하여 자백받는 방법...그러나 마지막 경찰은 그러지 않았다...개검들아

    2019.10.28, 23:38 신고하기
    삭제
  • 라이프이스쿨
    평점 1/10

    여러가지 복선으로 사건 전개 달궈 놓고 한 사람의 착각으로 끝내는 공감 0의 쓰레기 허탈 무비

    2019.10.28, 21:56 신고하기
    삭제
  • Magnolia
    평점 10/10

    배우들의 연기 좋고, 의외의 전개 좋고, 색다른 반전도 좋고...

    2019.08.05, 19:06 신고하기
    삭제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인간 내면의 자기 합리화 기재를 그린 심리스릴러..전체적으로 연기가 좋은 배우들 조합이
    좀 재미 없는 주제와 전개에도 몰입감을 높여줬고, 사람의 자기합리화와 겉모습만으로 대상을
    쉽게 믿고 그런 대중을 속이는 지식인의 가증스런 이중성을 나름 진지하게 풀어냈다.
    단, 영화적 재미로만 보자면 좀 아쉽기도...

    2019.06.23, 14:20 신고하기
    삭제
  • 라무스
    평점 6/10

    날카로운 심리묘사는 좋으나 전체적인 극적 흐름이 아쉽다.
    윤리적 도덕적 잣대와 범죄에 대한 인간의 기억을 통해 범죄를 인식시키는 영화.

    2019.04.27, 19:44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5/10

    2019.04.21, 19:43 신고하기
    삭제
  • 뒤마페르
    평점 8/10

    (7점)주인공이 언어철학 교수에... 제논과 비트겐슈타인이 대사에 언급되는 시츄에이션... 이걸 일반인보라고 만든다는 것은
    피터 그리너웨이 영화를 보고 이것도 상업영화이긴 해라고 망언조로 추천해주는...격이지만...
    주의깊게 보면.. 주제 정도는 어렵지않게 추출할 수 있는 면도 있으니...

    여하튼 개인적으로 꽤나 흥미로운 시도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맛은 있었다.
    "기억력은 인간 두뇌의 가장 불안정한 기능이다."

    우리가 사는 한국이라는 사회에서도 자기를 합리화하려는 비열한 사람들 입에서
    많이 지껄이는 소리이고, 덕분에 같이 사는 우리도 많이 들어본 소리다.

    2018.10.25, 12:44 신고하기
    삭제
  • thj
    평점 5/10

    ...

    2018.09.30, 05:20 신고하기
    삭제
  • wnsghchl
    평점 7/10

    배우들의 연기기는 나무날데 없이 좋습니다. ^^ 다만 감독이 모호하게 결말을 냈기 때문에 마지막 씬이 허무하게 느껴진 점은 아쉽습니다. 감독이 열린 결말을 관객들에게 준 건데요. 이런 류의 연출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이 영화가 지루하고 재미없을 수 있겠습니다. 나중에 한 번 더 감상하고 또 감상 한다면 이해가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니... 역시 소설을 영화를 옮기는 일은 험란하다는 걸 이 영화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뭐, 원작을 뛰어 넘는 영화도 있지만요. 아무튼 열린 결말로 마무리 지운 것만 빼면 좋았던 영화였습니다. ^^

    2018.09.23, 13:32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