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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이경식
    평점 0/10

    2018.04.03, 2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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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
    평점 8/10

    "천국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용서하고 배려함으로 그 자유함이 천국입니다."
    너무 가슴 깊은 대사였다.

    2018.04.03, 09: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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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롱
    평점 0/10

    돈이 썩어난다 절대로 보지마라 알도 안돼는 졸작

    2018.04.02, 08: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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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규순
    평점 7/10

    여성과 남성 모두 성별과 상관없이 예수의 제자이다.
    따라서 로마 바티칸은 예수의 12사도는 모두 남자임으로 여성 사제직은 예수가 원한 것이 아니라는 구차한 변명을 이제 그만하길 바란다.
    여성 사제직은 시대적 소명이며 예수가 바라는 진정한 인간 해방이다.

    2018.04.01, 00: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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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6/10

    연기력이 압권인 역사 교육용 영상 자료 를 보는 느낌

    2018.03.31, 21: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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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글로우
    평점 9/10

    성경과는 다소 다르게 약간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추가되었지만 주제는 잘 나타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지만 예수의 사도들 못지않은 역할과 세상변화지위를 추구하는 남자와는 달리 순수하게 예수를 따르며 끝까지 그와 함께하는 사랑을 잘 보여줍니다. 내옆에 앉아보는 무심한 남자, 예수를 잘 믿지않는 여자 모두 60대 후반이지만 감동으로 눈물을 훌쩍거렸답니다

    2018.03.30, 1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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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체스코
    평점 10/10

    사도 중의 사도
    예수의 최측근
    예수를 편견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본 제자

    2018.03.30, 07: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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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흙
    평점 9/10

    막달리아 마리아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한적인 삶 억압받는시대.
    자신의 주관적인 삶을 살아가려는
    여성으로 표현된다

    그런 그녀를 귀신은 없다하며 알아봐준 예수
    그녀는 그의 제자 되기로결심하구 떠난다
    예수의 말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이웃의 고통어루어만져주는 막달리아 마리아
    예수와 끝까지 함께할거라 약속한다

    예수제자중에
    그녀만히 예수의 그자체 있는 모습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인다

    영화는 객관성 확보하기위해서 그런지
    과하지도 않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이끌고간다

    등장인물마다 재미있게 재해석으로 표현
    베드로
    유다
    예수도 때론 소심?
    두려워하며 자신의 길을 가는
    인간적인 모습 인물로 그려진다

    마지막장면
    영화와 그녀의 모습은
    잔잔하면서도 확신해 차있다
    그 메세지가 와닿기를

    고정관념을 깨기 때문에
    영화 추천한다
    이 영화가 지루할지도

    솔까
    지루한면도 있음ㅋㅋ

    2018.03.30, 0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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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법의성
    평점 9/10

    2018.03.29, 23: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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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9/10

    예수 죽음과 부활의 증인이자, 참회의 성녀 막달라 마리아를 조명한다. 남의 아픔을 끌어안는 자비(Mercy)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

    2018.03.29, 16: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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