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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ependymoma
    평점 1/10

    2019.10.10, 20: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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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남자
    평점 1/10

    검둥이 할당제가 영화 다 버려놓네...미국 헐리웃은 낡아빠진 검둥이 쿼터제 좀 없애라. 검둥이 때문에 영화가 몰입이 안되잖아. 서기 33년에 검둥이 유대인이라는 설정이 말이 된다고 보나. 그 시대 검둥이들은 아프리카 정글에서 수렵하며 석기시대 원시인처럼 살았는데 유대인이라니..정말 웃기지도 않아서 영화에 몰입이 안된다.

    2019.02.17, 1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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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월드
    평점 6/10

    조금 부족한 느낌 ... 대사는 좋았음

    2019.01.31, 23: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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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아래
    평점 6/10

    영화 자체는 그리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려우나...
    그 의의는 크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실상.....
    천주교. 기독교의 문제는 예수의 진리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다는데 있다.

    이제는...
    영지주의의 선상에서도 그리스도교를 바라볼 시기라 생각한다.

    2018.12.16, 2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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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고지신
    평점 10/10

    2018.11.28, 01: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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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예수 부활의 증인인 막달라 마리아가 2016년이 되어서야 성인 인증됬다니 놀랍다.
    12사제들은 남성이고 그녀는 여성이어서 그랬나? 암튼 베드로나 다른 사제들이
    예수를 혁명의 수장으로 혹은 왕으로 모실려고 했던거에 비해 그녀는 진정
    예수가 뭘 원하고 있는지 제대로 봤던거 같다. 바로 평화~
    종교 영화다운 묵직함과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2018.10.01, 10: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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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평점 9/10

    부르심을 받은 자의 감격과 기쁨을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수 있을까? 그들이 시퍼렇게 비난을 퍼붓고 악을 쓰는 것을 이해할 만도 하다. 그 막달라 마리아에게 다가 온 그 부르심은
    그래서 매우 특별하다. 세상은 금덩어리를 3살 짜리 아이의 손에 쥐어 주는 것과 같이 황당할 뿐이다.
    그렇기에 우리끼리 사는 세상에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는 혼돈의 세상속에서 살지만 유일한 해답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2018.07.24, 11: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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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97SL
    평점 10/10

    .

    2018.07.18, 00: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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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
    평점 8/10

    주조연배우의 뛰어난 연기만으로도.....
    호아킨피닉스 의 예수는 최고인듯..

    조용히 차분하게...한걸음 한걸음 걷는 골고다 언덕의 예수의 발걸음 처럼....

    2018.07.18, 00: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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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전
    평점 6/10

    유다를 어찌할꼬

    2018.07.14, 09: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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