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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별과 하늘
    평점 5/10

    아암~~~

    2019.11.28, 03: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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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CKY
    평점 6/10

    클로이 모레츠 때문에 보게 된 영화. 주인공이 친구의 죽음에 왜 그토록 집착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부족하고 개연성도 흐릿하다. 보는 내내 주인공이 답답하고 이해되지 않았던 작품.

    2019.10.16, 09: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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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10

    2019.08.17, 20: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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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3/10

    캐스팅만 믿고 봤다가 답답함과 지루함만 잔뜩 얻게 만드는 작품. 기대했던 범죄 스릴러나 코믹액션은 전혀 아니었다. 내내 밋밋하고 산만한 전개와 불친절한 연출은 견디기 힘든 지루함을 선사한다. 특히나 주인공의 앞뒤없는 막나감 설정은 보는내내 공감과 이해보다는 답답함과 허탈함만 안겨준다. 한 소년의 자각과 성장을 보여주기엔 너무 불친절하고 의미를 찾기도 힘들어 보인다. 그리고 혹시나 기대하는 사람들은 클로이의 파격적임은 없으니 실망하지 마시길.

    2018.09.12, 2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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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97SL
    평점 5/10

    90년대 문화에 심취한 십 대 소년 애디슨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집에서 심장병으로 숨진 엄마를 발견한다. 6개월 후, 커피숍에서 일하던 친구가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채 구급차에 실려 가는 걸 목격한다. 친구가 살해된 사건을 경찰이 갱과 연루된 범죄라 단정한 채 적극적인 수사에 나서지 않자 애디슨은 친구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살인범을 찾아 나선다.
    영화는 죽음이라는 생소한 사건과 마주한 십 대 소년이 겪는 정신적 공황과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짧은 기간에 가까운 이의 죽음을 연달아 목격한 소년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영화는 시종일관 산만하고 무질서한 형식을 취한다. 삶을 뒤흔들어 놓은 죽음이란 사건을 통해 소년은 자신의 삶을 자각하게 되고 소년에서 한 명의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해외에선 영화보다 클로이 모레츠의 파격적인 정사 씬이 더 화제가 됐다

    2018.09.04, 18: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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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2/10

    ...

    2018.08.27, 07: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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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0/10

    핵노잼 쓰레기

    2018.08.24, 11: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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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구름땅
    평점 1/10

    지루할 뿐

    2018.08.23, 02: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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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뮈
    평점 4/10

    초반 10분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넘겨라!
    그리고 30분을 넘겨라!
    마지막으로 40분을 넘기면 영화가 끝이날것이다.

    2018.08.22, 01: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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