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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하늘바람별
    평점 5/10

    황량한 아이슬란드의 겨울을 배경으로 낮게깔린 BGM이 보는 내내
    스산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사실 알고 보면 별 것 없는 스토리에 단순한 구조의 플롯을 가진 작품이라
    마무리에 대한 궁금증이 아니면 끝까지 보지 않았을지도 모를 작품이다.
    시작은 마치 악령의 재림 같은 분위기지만, 알고보면 평범한 삶 속에 섞인
    안타까운 인생의 단면을 그린 드라마쯤으로 보인다.
    공포, 호러, 스릴러, 멜로 이런 장르보다도 미스터리 드라마에 더 가깝지 않나 싶다.
    좀 장황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펼쳐 놨지만, 구지 다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도
    크게 문제 없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2020.09.06, 22: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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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준용
    평점 0/10

    평점조절

    2020.08.06, 19: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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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uto
    평점 6/10

    글세,,소 소 하네,,,,,

    2020.08.02, 21: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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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분당구
    평점 7/10

    아이슬란드 풍경 너무 황량하다

    2019.12.02, 00: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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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스 클라우스
    평점 8/10

    공포물인데 무섭지 않았다는 단점만 빼면, 꽤 잘 만든 작품.

    2018.12.18, 02: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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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가에서
    평점 9/10

    오랫만에 빠져들면서 본 영화
    나름 짜임새도 있고 분위기도 괜찮았음
    전개가 산만하다는 댓글은 이해 불가~

    2018.11.15, 03: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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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lfstime
    평점 5/10

    몇개 안되는 댓글중 이 영화에 대한 이해력들이 부족한 글들이 올라와 있는거 같아 보충한다.
    - 정신과 의사(아들이 실종된 상태), 섬에 온 삼인(커플과 절친 한명),여 경찰(제일 핵심적 역할을 한다), 지하실에서 죽음을 선택한 여주는 초기 실종 아이(원혼)의 죽은 엄마와 외모가 같음! 이 여성의 통수를 친 남편과 절친을 그 원혼이 정리해버림. 이 과정에서 딸려온 정신과 의사의 실종된 아들시신은 찾도록 영향력을 행사해줌~ 단점-1)삼인이 버려진 집을 게스트하우스로 꾸미다 죽었는데,나중에 수색팀이 왔을때 인테리어는 존재하지도 않음(처음하고 막을 먼저 촬영하고, 인테리어 꾸미는 부분을 마지막에 촬영한듯 함- 감독의 멍청한 촬영스케줄이 나은 최대의 실수) 2)정신과의사의 발연기 장점-왕따와 가정폭력을 다룸 한줄 평-원혼이 자기가 좋아하던 누구와 같아서 전개되는 뻔한 스토리

    2018.10.31, 15: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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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쨈쿠키
    평점 1/10

    전개가 산만하고 몰입감 전혀 없다.

    2018.10.27, 08: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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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춥고 좀 황량한 아이슬란드의 외딴 섬에서 실종된 소년의 이야기와
    각기 다른 배경과 싯점에서 벌어진 또다른 소년의 실종의 미스테리가
    서서히 좁혀지며 이어지는 전개가 꾀 몰입도가 있었다. 단. 사라진 시신을
    찾지 못하면 악령이 되어 관련된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건데..
    미스테리한 소년과 함께 사라진 여성은 여전히 남게 되는 애매한 결말이 좀 아쉽다.

    2018.10.27, 0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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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mphis in Tennessee
    평점 7/10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않았고 몰입도도 괜찮은편!

    2018.10.16, 16: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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