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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츄러쓰 747
    평점 7/10

    잔잔하고 좋았어요~
    특히 김재욱님 연기 압권 !

    2020.04.04, 21: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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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10/10

    일본영화 아님

    2020.02.19, 13: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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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민주
    평점 10/10

    하고싶어요안될까요제발보내드립니다!네

    2020.01.26, 04: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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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7/10

    영상미 좋다.김재욱의 네이티브 처럼 일본어도 자연스럽고.작가의 삶의 마지막 사랑, 성숙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잔잔하고 애틋하다. 서재 침실..햇살드는 침실이 둘의 따뜻한 사랑같다.
    둘만의 시간들을 보낼때 둘의 같은 색깔톤의 옷이 참좋다 감독의 세심한 센스가 느껴졌다

    2020.01.16, 00: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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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고리타분

    2019.10.26, 0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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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가영
    평점 8/10

    이거 일본영화 아니에요.'고양이를 부탁해' 쓰셨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감독님 한국사람이고 그 분이 각본 연출 다 하셨어요. 한국 영화입니다. 굳이 지금 방영되어서 욕먹는게 안타까울뿐이네요ㅠ 영화는 죄가 없잖아요...(방송국이 노답인거지..)김재욱 배우와 감독밖에 한국인 없었고 올 로케 일본이였던 영화긴 해요. 감독님이 일본 특유의 감성을 담고 싶으셨나봐요.. 사실 탄탄한 스토리라던 생소함, 신선함을 찾으셨다면 혹은 완전히 일본영화같은 텐션을 원하신다면 조금 애매할 순 있겠지만 그냥 너무 편안한 분위기에 한국과 일본 언저리에서 볼 수 있는 영화였어요. 무엇보다 분위기가 강세인 그런 영화였습니다. 잔잔한 감동도 물론 있구요. 사실 전반적인 내용이나 영화의 감상으로는 7점정도 주고싶지만 마지막 장면이 아른거려서 8점드립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새벽이나 비오는 날 보는거 추천드려요. 오늘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2019.08.29, 12: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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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영화평론가V
    평점 0/10

    요즘 일본하고 관계가 최악인데 일본영화를 KBS 에서 하다니 ㅠㅠ

    2019.07.06, 15: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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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0/10

    9점짜리 원석아ㅋ 정신좀 차리자 상황판단 안되니? 이시점에 국영방송에 이딴영화 상영되는데 너혼자 영화는 영화다 냉정하게 평점9점짜리~요거 한국영화예요~ㅋ아몰랑~ 배울건 배우고 감정적으로 판단할문제 아냥~원석아!!!!쫌! 이와중 아연사코 닉값 인정ㅋ이와중 그는 다시한번 만나 추억상기ㅋ또다른매력 느낌. 역거운건 어쩔수 없네. 댓글쓰고 글지운사람보여 왈. 자기전 한마디. 내가알기론 한국영환데?ㅋㅋㅋㅋㅋ

    2019.07.06, 02: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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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개의원소환제도입하라
    평점 0/10

    kbs 개 역겨운 kbs 고의적이네?
    한국최저임금 인상 관련 보도에서 경제 위기다 자영업 위기다 호들갑 떨더니
    일본 최저임금 인상은 저소득층 위한 배려라고 보도
    이 정도면 친일파 매국 앞잡이 아닌가?
    수신료 폐지해라

    2019.07.06, 02: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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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석
    평점 9/10

    이영화 우리나라 영화입니다

    2019.07.06, 0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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