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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공지사항
    평점 8/10

    소중한 역사의 조각을 찾아서.

    2020.04.22, 22: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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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
    평점 10/10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한국인, 고려인들이 같은 마음을 품고 살아왔다는 것.. 참 차분하게 잘 만든 영화입니다.

    2019.07.28, 23: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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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7/10

    고려인이 살고 있었구나. 고려인은 우리 민족이다.

    2019.07.05, 08: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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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넴
    평점 10/10

    오프닝 부분에서 빅토르최 음악 나올때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2019.07.02, 11: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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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B
    평점 10/10

    _

    2019.07.02, 1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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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나무
    평점 10/10

    압도적인 오프닝, 알려지지않은 역사속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그분들의 모습이 아련하게 다가왔다.

    2019.07.02, 10: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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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깊이감이 약하다.

    2019.06.26, 2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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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바리
    평점 5/10

    기대가 컸을까... 이전에 본 <고려 아리랑>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같은 다큐에서 받은 감동이 워낙 컸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영화에 등장하는 이들의 민족애와 굴곡진 삶은 여러 상념을 자아냈으나 영화 자체는 주제의식은 모호하고 산만한 느낌. 분단, 민족, 우정, 죽음 등에 대해 관념적인 단상을 나열한 것 같다. 개봉을 염두에 둔 영화로보다 차라리 그 시대에 대한 성실한 증언 자료로 작업했으면 낫지 않았을까.

    2019.05.19, 14: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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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8/10

    60 년 대 초(박정희 쿠데타 정권 초반) 사이렌 소리가 읍내에 울리면 우리(국민학생)들은 순식간에 학교내 음침한 구석으로 달려가 귀를 막고 해제 사이렌이 들릴 때 까지 숨죽여 엎으러져 있어야했다. 북괴 빨갱이들의 남침 대비 훈련이란 사실은 후에야 알게 되었고 심약했던 난 공포에 떨다 오줌을 지린 적도 여러번... 그 시절 이후 깊은 잠을 못 이루길 몇 십 년...1997 년 말 부터 깊고도 오랜 상흔에서 해방되었다. 반공도덕 시간에 배운 빨갱이 북괴군의 흉칙한 모습과 잔혹한 언행들..... 오늘 영화에서 본 빨갱이 8 친구분들의 일생을 진작 알았으면 그렇게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을 것을...속아 살아온 내가 원통하고 한스럽다. 희노애락(喜怒哀樂)......인간이 사는 곳은 언제 어디서나 같음을 늙어가면서 절감하게 된 요즘으로선 더더욱!

    2019.05.04, 2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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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돌이
    평점 10/10

    2019.05.04, 11: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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