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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아브라하다브라
    평점 7/10

    사랑하는데 남녀노소 국경없다
    그리고 한번뿐인 인생
    자유롭게 살아야한다
    나는 그렇게 못하지만ㅡㅡ

    2020.05.26, 17: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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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mont
    평점 8/10

    2020.03.24, 06: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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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성경에 있다고 해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당연히 다 지키며 살 수 없다. 그게 인간이다. 신이 직접 나타났던 때에도 말 안 듣고 하고 싶은 대로 살았던 인간이다. 그런 인간이 신의 존재가 부정되는 시대에 계명을 지키고 말씀에 의지해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교회 다니긴 하지만 자유롭다. 동생애를 반대하지 않으며 교회와 다르다고 해서 이단이니 사이비를 욕하지도 않는다. 주일에 꼭 교회 가야된다는 사람도 아니고 헌금은 꼭 교회에 낼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다른 사람을 위해 베풀면 그게 헌금이다. 교회는 너무 안 되는 게 많다. 설교하는 목사조차 못 지키고 산다.

    2020.03.10, 0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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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HeeKim
    평점 10/10

    2019.03.24, 17: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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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8/10

    ■소수 성애자들... 개인의 자유다~!!
    남들이 자기 잣대로 평가할 일은 아니다.
    남녀가 사랑하고 섹스하는 건 (정상)이고...
    여자끼리의 섹스는 (비정상)이라는 낡아빠진 편견을 깨면... 영화의 진면목이 보인다.

    2019.03.16, 22: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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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사마
    평점 6/10

    어떻게 평생 가발을 쓰고 검은 옷만 입고 사나..ㄷㄷ;;
    몸 사리지않은 두 배우의 연기는 딱히 나쁘지 않았으나, 감정의 깊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베드씬은 좀 거부감이 들었음.

    2018.11.29, 13: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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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고루한 유대인의 관습을 지키는 마을의 랍비의 딸로 태어났지만,
    자유의지로 동성애를 했고 결국 뉴욕으로 떠났던 여주와 그 관습을
    지키려 했지만 원초적 본능을 숨길 수 없었던 그녀..묘한 긴장감을
    잘 살린 레이첼 와이즈와 레이첼 맥아담스의 연기가 빛났고, 자유의지를
    선택한 결말도 괜찮았다.

    2018.11.28, 19: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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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7/10

    속박과 굴레의 낡아빠진 사회가 무슨 자유를 주느니 마느니?

    2018.11.15, 2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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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vrv
    평점 10/10

    2018.11.14, 17: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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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ler
    평점 9/10

    심오하네요

    2018.10.15, 00: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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