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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4/10

    전기 영화라면서 페미니즘으로 각색한 부분이 많다. 소설은 남편이 도와줬으며 남편이 죽은 이후로 50평생 비슷한 소설조차 쓰지 못했다. 페미니즘이란게 간사해서 만약 본부인의 시각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상간녀인 주인공을 모두 욕했을것이다. 실소가 나온다

    2019.10.15, 02: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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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2/10

    제목하고 패닝 나오길래 기대했는데....
    성호르몬 과다분비와 약간의 중2병이 결합되어 만신창이된 인생이야기가 대부분인듯.

    2019.07.09,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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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da2
    평점 6/10

    시대를 너무 앞서 산 사람!

    2019.06.22, 2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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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사마
    평점 5/10

    작가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고,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제대로 읽고 싶게 했지만, 꽤 지루했다.

    2019.05.27,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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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
    평점 10/10

    명작은 고통속에서 탄생하는법,

    2019.04.21,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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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젤라
    평점 9/10

    작가의 찢겨진 마음을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인물로 환생.
    하지만 또다시 인간에게 버림받아 괴물이 되어버린 프랑켄슈타인처럼 철저하게 자기 삶에 버림받고 결국 희망이라는 한 줄기 빛으로 살고싶어했던작가의 고뇌가 잘 나타난 작품. 무거운 소재지만 무겁지않게 시원한 영화!

    2019.04.15, 2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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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gery
    평점 7/10

    2019.04.14, 18: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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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만득
    평점 6/10

    영화를 보는 내내 프랑켄슈타인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2019.03.10, 2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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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97SL
    평점 3/10

    .

    2019.02.28, 09: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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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가 좋다
    평점 6/10

    세계적인 마스터피스인 프랑켄슈타인의 탄생일화

    2019.02.03, 21: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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