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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Mormont
    평점 10/10

    2020.02.11, 04: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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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트
    평점 9/10

    요즘 슈퍼히어로 영화만 보다 오랜만에 만난 진국영화

    2019.12.31,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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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
    평점 7/10

    공포물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프랑켄슈타인을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저런 성불평등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게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2019.11.14, 21: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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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4/10

    전기 영화라면서 페미니즘으로 각색한 부분이 많다. 소설은 남편이 도와줬으며 남편이 죽은 이후로 50평생 비슷한 소설조차 쓰지 못했다. 페미니즘이란게 간사해서 만약 본부인의 시각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상간녀인 주인공을 모두 욕했을것이다. 실소가 나온다

    2019.10.15, 02: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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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2/10

    제목하고 패닝 나오길래 기대했는데....
    성호르몬 과다분비와 약간의 중2병이 결합되어 만신창이된 인생이야기가 대부분인듯.

    2019.07.09,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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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da2
    평점 6/10

    시대를 너무 앞서 산 사람!

    2019.06.22, 2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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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사마
    평점 5/10

    작가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고,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제대로 읽고 싶게 했지만, 꽤 지루했다.

    2019.05.27,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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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
    평점 10/10

    명작은 고통속에서 탄생하는법,

    2019.04.21,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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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젤라
    평점 9/10

    작가의 찢겨진 마음을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인물로 환생.
    하지만 또다시 인간에게 버림받아 괴물이 되어버린 프랑켄슈타인처럼 철저하게 자기 삶에 버림받고 결국 희망이라는 한 줄기 빛으로 살고싶어했던작가의 고뇌가 잘 나타난 작품. 무거운 소재지만 무겁지않게 시원한 영화!

    2019.04.15, 2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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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gery
    평점 7/10

    2019.04.14, 18: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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