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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잠순이
    평점 8/10

    90대 노인의 늘같은 일상.그냥 그게 전부인데 영화가 완성된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다.90대 노인역을 90대 배우가 했다!! 리얼하다.그래서 더 좋다.
    결국 모든 건 無가 된다는 거. 삶의 종착역을 맞이하는 인생의 베테랑의 말은 의미있고 무겁다. 마지막 바에서의 담배 피는 럭키의 모습은 최고로 멋졌다!!
    중간중간 유머 있는 코믹한 대사의 센스도 좋다

    2020.01.15, 23: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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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스타
    평점 10/10

    웃픈 영화.

    2019.01.03, 06: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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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버멘쉬
    평점 10/10

    데이비드 린치 감독 영화를 좋아하는데 많이 생각나게 하내요 항상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같아 좋아요

    2018.12.24, 19: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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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아직 죽음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 나에겐 노인의 죽음에 대한 공포가
    실감나진 않지만, 홀로 고독하게 살아가던 주인공이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묘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영화 속 하모니카
    연주와 93세의 헤리 댄 스탠튼의 묵직한 연기는 영화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는 듯.

    2018.11.15, 0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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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10/10

    파리텍사스의 사막을 한없이 걷던 그 중년 남자가 어느덧 90살의 노인이 되었다. 결국 볼 사람들만 볼 영화이니 평점은 의미없고..헐리우드의 노배우에 대한 인식이 부럽다. 대선배에게 바치는 중견배우의 헌사, 그 愛배우의 영화에 까메오로 등장하는 거장감독 데이비드 린치.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던 멕시코 노래의 애절함엔 눈물마저 난다. 노배우님,행복하시길..

    2018.10.13, 08: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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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
    평점 8/10

    지겨웠다. 그런데, 중간에 영화를 끄지 못했다. 계속 보게 된다.

    2018.10.06, 18: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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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인
    평점 10/10

    웃어야지 :D

    인생, 허허

    2018.05.04, 12: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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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ie
    평점 10/10

    2018.01.04, 23: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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