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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eureka
    평점 8/10

    "글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던 시대가 있었다."
    한물간 베스트셀러 작가의 유명인 편지위조라는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야기일 뿐 아니라 지나간 문학의 황금 시대를 추억하고 그 가치를 이해하고 간직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영화. 리처드 E 그랜트의 왕년의 연극 배우 같은 넉살 좋은 연기가 특히 인상적이다.

    2020.01.28, 16: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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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박증 환자
    평점 10/10

    2019.09.26, 1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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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하
    평점 8/10

    오바하거나 극적이게 꾸미지 않아 좋았다.
    창작 해본 사람들이라면 특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2019.08.05, 18: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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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운
    평점 10/10

    가면을 벗은 영화

    2019.07.19, 11: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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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artet
    평점 6/10

    2019.07.19, 02: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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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ic_chuckes
    평점 7/10

    소설도 명성도 편지도 전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진것들

    2019.07.13, 18: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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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8/10

    ....

    2019.07.10, 0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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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9/10

    2019.06.17, 17: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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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hodhfh
    평점 9/10

    죽은 유명 작가를 다시 살아나게만든 대필 능력 ~ 그게 범죄이지만 자기를 성찰하게 만든 명작이 되어버린 ~

    2019.05.27, 0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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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마페르
    평점 7/10

    실패한 작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진품명품같은 위조 사기 글을 쓰는 데, 이게 걸작이 되고 진가가 발희데고 사람들을 감동으로 이끈다. 생각해보면, 가짜도 진품만큼의 가치를 줄 수 있는 감동을 준다.

    2019.04.03, 01: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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