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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탁준열
    평점 9/10

    2019.07.09, 2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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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전문용어로 "사골"이라 부른다

    2019.06.05, 16: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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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낼름
    평점 10/10

    볼만함ㅋ

    2019.05.21,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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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동안의고독
    평점 9/10

    2019.05.06, 2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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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평점 7/10

    그냥 좀
    잡다하네.ㅠㅠ
    아무리봐도 조니뎁은 미스캐스팅 같고..
    다음편의 징검다리라 하더라도, 마무리는 있어야 하는데, 너무 많이 생략하고 잘라낸 느낌.
    수현은 이쁘더라. 내기니역. 흑화하기 전인가봄

    2019.05.01, 2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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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
    평점 10/10

    2019.04.28, 1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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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man
    평점 6/10

    데이빗 : 호빗도 했는데, 나도 질 순 없지

    2019.04.27, 23: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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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돌이
    평점 4/10

    엉성한 스토리에 마술과 동물들을 섞어놨군. 뭔 족보를 저리 꼬아 놨는지 막장 드라만줄 알았네.

    2019.04.20, 18: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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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읍
    평점 3/10

    2019.04.09, 17: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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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iel
    평점 5/10

    데이빗 예이츠 감독을 좋아하는 편은 않이지만 그래도<해리포터>시리즈로 그의 ‘추종자’이었지만,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관람하고 많이 실망하였다. 연출력도 부족하고, 스토리가 거의 없는 체로 134분 동안 영화를 계속 지루하게 끌어간다. 조니 뎁을 재외하면 연기력도 거의 바닥이다. Cg로 만든 동물들도 ‘조잡하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해리포터>시리즈처럼 상상력은 뛰어나다는 것이 유일한 장점. 산업영화로 배을 잔뜩 불린 할리우드가 대충 만늘어놓은 인스턴트 식품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자전거로 극장까지 간 그 상쾌한 하나로 5점을 받은 영화이다.
    따라서 한줄평은, 상상력 하나는 기발하다.
    -2018. 11. 16일 롯데시내마 둔산점 관람

    2019.04.05, 06: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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