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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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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Orange-Sunshine
    평점 6/10

    오랫만에 맛본 덕화형의 느와르. 자단형은 확실히 안어울리긴 하는데 좋은 시도로 기억될듯 하다.
    예전 90년대 느와르의 원로들이 몇몇 보여 느낌은 좋았슴.

    2018.02.10, 17: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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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수96
    평점 7/10

    견자단은 미국에서 자라서인지 표정이 배트맨같았다. 시대물이고 르와르분위기가 꼭 범죄와의잔쟁같았다. 스카페이스를 연상시킨다.

    2018.02.10, 15: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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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97SL
    평점 0/10

    냄비 속 물이 끓자 미꾸라지는 살겠다고 용을 쓴다.

    2018.02.10, 1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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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구뽕
    평점 5/10

    주인공이 마약상인데 너무 미화하려니 영화내내 불협화음이 느껴진다

    2018.02.10, 0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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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TW-L-STAR
    평점 8/10

    솔직히..많이 준거다..견자단의 동작은 홍콩 느와르 형 동작구성과는 맞지않다.
    다만 최대한 그것에 녹아들려고 애쓴 흔적이 역력하여 좀 더 주었다.
    유덕화는 벌써 세 번째 뇌락을 연기한다.. 그가 연기하는 뇌락은
    이제 좀 볼 만해진다..물론 만족할 정도는 아니지만...
    스토리는 기대 안했다. 뇌락의 이야기가 다 뻔하지...
    그나마 위안인 것은...광동어로 녹음되었다는 것이다.
    홍콩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면 광동어로 녹음하는게 맞다.
    그래야 홍콩 영화다. 그것이 중국영화가 아닌 홍콩 영화인
    이유이다. 어색함, 답답함, 뭔가의 아쉬움.. 다 참을 수 있다..
    적어도 사운드 만큼은 홍콩 영화였다...
    제발...자율과 실험이 차고 넘쳐흐른 홍콩 영화를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다려본다...

    2018.02.09, 1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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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아라곤2105
    평점 9/10

    2018.02.08, 11: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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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8/10

    하오하오, 生死有命 富貴在天. 홍콩에서 비행기를 가장 멋지게 찍었을 듯 하다.

    2018.02.07, 23: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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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on man
    평점 10/10

    ...

    2018.02.07, 2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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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담
    평점 3/10

    2018.02.07, 20: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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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하
    평점 4/10

    초반엔 괜찮더니... 홍콩 느와르 부활은 실패.

    2018.02.07, 17: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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